출처 https://www.janes.com/defence-news/news-...operations

일본 정부가 해자대 이즈모급 헬기 항모 2척 중 1척을 STOVL F-35B 작전을 지원할 수 있는 항모로 전환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Japan Marine United (JMU)사는 6월 30일 제인스에게 요코하마시에 있는 회사의 Isogo 조선소에서 JS Izumo의 개조 작업을 시작했다고 확인했다.

 

제인스는 함정의 매 5년마다 이루어지는 함정의 정기적인 개조 및 오버홀 프로그램과 일치하도록 두가지 주요 단계에서 개조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계획된 개조 및 오버홀이 진행되는 이번 회계연도에는 초기 개조가 이루어지고, 최종 개조는 2025 회계연도에 있을 함정의 다음 개조 기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일련의 시험과 해상 시험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길이 248m, 배수량 24,000톤의 이즈모급은 창고, 엘리베이터, 비행갑판을 포함하여 다양한 부분에서 F-35B에 대한 중량을 고려하여 제작되었다. 그러나, 추가 중량을 지지하도록 비행 데크를 보강하고, 유도등을 추가하고, 무엇보다도 수직 착륙을 위한 내열 갑판 구역 설치가 필요하다. 

 

스키점프대 추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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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7.01. 20:14

 일본이 2차 세계 대전이후 처음으로 항모를 갖게 되네요.

구대장 2020.07.02. 08:59

한국해군이 항모건조 사업을 추진할수 있게해준 해자대군요. 중국이 항모를 보유해도

한국해군의 항모건조 사업은 항상 논의수준이상으로 간적이 없었는데

해자대의 F-35 항모보유 계획이 발표되자 한국해군의 항모건조도 개념연구 급 돌입하더니

탐색개발 단계까지 간것 같더군요.

전 주변국이 항모세력을 보유할수록 한국은 원잠세력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반일감정을 적절히 잘 이용하는 해군의 수상함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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