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naval/2020/0...-9-months/

해군 작전사령관이 6월 20일 보낸 메세지에 의하면, 해군의 첫 연안전투함 4척이 내년 3월 모스볼(*보관처리) 될 것이라고 한다.

 

 

연안전투함 프리덤, 인디펜던스, 포트워스 그리고 코로나도는 2021년 3월 31일 현역에서 해제되며, 코로나도는 취역한지 불과 6년 밖에 안되었다.

 

 

해군은 산더미 같은 건함 예산과 업그레이드 비용에 직면함에 따라 현대화 노력에 드는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함정을 줄이기로 했다.

 

2월, 해군 예산담당 차관보인 랜디 크리츠 해군 준장에 의하면, 이 배들은 LCS급 함정들을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해 시험 선박으로 사용하기로 되어있었지만, LCS 1에서 4까지 시험 선박으로서의 유용성이 거의 끝나가고 있으며 더 이상 많은 돈을 투자할 가치가 없다고 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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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7.03. 21:00

결국 연함전투함 프로젝트는 실패로 결론이 나네요.

APFSDSSABOT 2020.07.04. 23:43

역시나 NSM 얹어서 적당히 신형 첨단무장 했다는 인상을 준 걸론 부족했네요.

두 함형이 한결같이 고비용 건조비, 기름 하마, 운용 인원 판단미스였는데 

레이더와 무장도 부실했죠. 통상적인 선형과 추진방식도 만들어뒀으면

최근 해병대도 전략 추가가 아닌 전환과 축소로 가닥잡힌 것도 수상함 건함 실책 비중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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