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cm.asiae.co.kr/view.htm?no=201810...ger#Redyho

기사를 보면 핵심부품국산화의 실패율은 58.5%로 41건 중 24건을 국산화하는데 실패했다는데 이건 다르게 말하자면 40% 가까이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볼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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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10.16. 15:13

화생방분야가 엄청 높은게 눈에 들어오네요.

항공우주분야는 국가적 차원에서 키워 나가야 되는데, 현재의 방식으로는 문제가 있습니다.

빅맨 2018.10.16. 16:58

이정도 성공률이면 괜찮은 것 아닌가요?

다만 기사에서도 이야기 한 것처럼 기술력 검증으로

쌈지돈처람 막쓰는 세는 돈이 없게 해야겠죠..

Profile image 아니킨에피 2018.10.16. 18:22

컵에 물이 반이나 있네요.

APFSDSSABOT 2018.10.17. 01:32

2010년대 한국군과 장성들이 한국 경제 규모에 따른 구매력도 있고 미제 무기 완성도에 

익숙해져 있어서 나름 기준이 엄격한데 비하면 성공율이 낮지만은 않다고 보입니다.

ROC 미달품도 명분 붙여서 굴릴려면 굴릴수야 있죠. 안 쓰는게 잘하는 거죠.

Profile image ssn688 2018.10.18. 13:10

이건 반이냐 3/4냐 같은 정량적 기준보다는 사안별로 정성적인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패했지만 뭔가 기술/노하우의 축적이 있어 장래에 활용될 잠재력은 있는가, 아니면 핵심부품과 S/W는 수입에 의존하면서 짜맞추기에만 급급하다가 그마저도 실패했는가 같은.

여담으로 일본 90식 전차사업에서도, 당시 일본제강소는 독자적인 120mm(44구경장) 포를 제시했고 라인메탈 Rh.120/44보다 높은 약실 압력의 고스펙이었다고 합니다. 다만 양산에서 그 품질이 유지될 것인지에 의문이 있었고, 무엇보다 라인메탈보다 훨씬 비싸서 나가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 물건이 이어져서 10식 전차의 주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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