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272137415&code=940202


 대명 천지에 이런 일도 벌어지는군요. 스텔스기가 있으면 뭐하고 짱짱 K9가 있으면 뭐하고, 마라도함을 쥐어주면 뭐하나. 기본이 안 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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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Mi_Dork 2014.02.28. 00:53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오네요.
Profile image 마르세예즈 2014.02.28. 01:46
국군의 전시 위협 중 하나로 '프래깅'이 거론된다는 걸 군 수뇌부는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매우 의심됩니다. 전쟁은 병기가 뭐든 사람이 시작해서 사람이 끝내는데, 국군은 과거 60년간 전술장비를 위해서 사람을 희생시켰을 뿐 인적 자원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한번도 중요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죠.
eceshim 2014.02.28. 06:40
솔직히 말하면 무능한 간부는 전시가 될때 뒤통수에 총알 한방 밖아주고 다른 사람이 지휘권을 이양하는게 안전하겟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군대에서 무능한게 가오만 잡고 고압적인 간부들 여럿 봤잔아요.
그런 사람들이 지휘를 한다 어휴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캬오스토리 2014.03.01. 04:55
군기...
군기는 사병쪽이 아니라 사실은 간부쪽 군기를 잡아야 한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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