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BdioCvchjnR/25023995_1914042692191594_7996452824172986368_n.jpg

언제 찍힌 사진인지는 모르나 한 2000년대 후반 2010년 초반에 찍힌 사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데브그루 요원인 윌리엄 라이언 오웬스라는 요원이 콜트 코만도를 들고 사격을 하는 모습입니다. 여러가지 옵션을 장착한걸 보면 진짜로 작전에 쓰인 무기일수도 있을겁니다. 콜트 코만도는 과거 네이비씰의 상징이던 car15 소총의 계보중 하나로 짧은 총열로 인해 여러 전투에서 많이 쓰였으나 m4a1이 나오고 그 m4에서 mk18(미해군명)이란 더 짧은 소총이 네이비씰에 쓰여서 이제는 더이상 쓰이지 않고 특히 hk416이 데브그루에 쓰이고 나서 부터는 야예 자취를 감췄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쓰였네요. 이런 콜트 코만도는 이스라엘 특수부대만 쓰는줄 알았는데 데브그루가 쓰니 뭔가 새롭습니다. 참고로 사진에 나온 윌리엄 라이언 오웬스 요원은 2017년 1월 2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최초의 특수작전을 한 지역 예멘에서 알카에다에 맞서 싸우고 인질을 구출하면서 mv22를 타고 퇴각하던 도중 추락하여 전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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