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1.kr/articles/?3121298
이후 내년까지 한국군 사령관과 미군 부사령관 체제의 새로운 지휘구조하에서 연합군의 임무수행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미 양국은 또한 미래지휘구조를 적용한 기본운용능력, 완전임무수행능력 등을 한미 연합검증팀을 가동해 확인하면서 실제 전작권 전환 이후 연합군 운용 등의 전력공백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우리 군은 방어적 작전개념의 공세적 전환을 추진한다.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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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 2017.10.12. 14:08
미군이 부사령관???
이거 미군이 받아들일까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0.12. 14:20

한미간에 협의된 내용입니다. 

Profile image 자료수집꾼 2017.10.12. 14:21

웃음밖에 안나오는게 결국 그리 주권타령하면서 내세운게 고작 한미연합사령부에 사령관 자리에 미군 대장있는거보기 싫다는 정치적 문제 관철말고 이게 다른게 뭔지 궁금하네요.예전부터 주권타령 운운하며 전작권 문제 이야기할때마다요. 결국 이 문제 얼마든지 미국에서 미국 대장이 아니라 주일미군처럼 부사령관을 중장급으로 바꿀 수 있는 여지만 남겨둔 셈 아닙니까? 이미 순환배치전력을 대폭 늘려놨으니 말이죠. 게다가 미군은 한국군과 동등한 주도권 공세지향이 아니라 후방지원 중점으로 변화한다는건 주한미군 대폭 감소를 순환배치형태로 줄이면서 비전투목적화로만들겠다는 형태를 그대로 한국이 요구한 것이나 다름 없네요. 딱봐도 전시증원 미 지상군이라고 해봤자 2~3개 전투여단+1개 해병원정군 정도 말고는 나올 건덕지가 없고 대부분 공군하고 미 지상군 수송부대중점으로 온다는 것말고 뭐가 될지 궁금합니다. 게다가 노출된 작계5015를 보면 평양수복에만 미칠듯이 목매고 앉아 있는 형국에 중국 개입 대비도 없고.. 대장자리 하고 싶다는 소위 운동권들 학생회나 NGO/노조/정치권 자리싸움질를 국제연합문제와 안보문제에 연계짓고 앉아어서 노는 꼬라지이니.. 스스로 주도국가그룹에 속하려고 하기 보다는 우물안 개구리식 자뻑질 논리로 주도-주권 운운하면 주도국가에 속하는 건지 전 그게 궁금하네요. 더 발언을 하고 싶긴하지만 너무 정치화될 우려가 커서.. 에휴..

Profile image 운영자 2017.10.12. 14:28

지금 글은 정치적인 발언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확신은 아니기에 일단 제재는 보류합니다.

앞으로는 말미에 적은 대로 너무 정치화될 우려 하기 이전에 조금이라도 정치화될 것 같으면 아예 적지 마십시요. 

 

KFXC103 2017.10.12. 19:31

전부터 이렇게 변화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해킹때문에 우리군에 대해 너무 큰 불신을 가지고 됐습니다.

 

그래서 사이버사령부가 어느정도 제 역활을 되찾았을때 그때 해도

 

늦지않을까 싶군요.

마요네즈덥밥 2017.10.12. 19:35

 한미연합사령부이전을 이전정부부터 미국측이 주장해서 현재도 미루어왔었고 사실상 이전은 안하고있죠. 이건 어떻게되려나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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