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congress/202...ur-losses/

미 공군이 다른 옵션을 찾고 있다고 말한 하루 뒤인5일 미 하원 군사위원장이 F-35 JSF를 비난하면서 "특정 쥐구멍에 돈을 버리는 것을 그만두고 싶다"고 말했다.

 

아담 스미스 의원은 브루킹스 연구소 주최 행사에서 "F-35는 우리에게 무엇을 제공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손실을 줄일 방법이 있는가? 알다시피 유지 비용이 잔인하기 때문에 그렇게 낮은 기능에 그렇게 많은 돈을 지출하지 않을 방법이 있는가?"라고 말했다.

 

최근 공군 관계자들은 록히드마틴 F-35, 보잉 F-15EX, 가장 오래된 F-16의 대체품을 포함하여 최상의 전투기 조합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미스 위원장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

 

그는 "내가 하려는 것은 가장 비용 효율적인 전투기-공격기 조합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지금 당장 말하고 싶은 것은 앞으로 35년간 F-35에 의존할 필요가 없는 무언가를 찾는 것이다."라고 했다.

 

JSF는 비교적 저렴한 5세대 항공기로 생각되었지만 일반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무기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 F-35 비행 비용은 현재 시간당 36,000 달러이며 예상 수명 비용은 1조7000만 달러다.

 

1월 기준을, F-35는 적어도 하나의 할당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항공기의 비율인 목표 임무 달성률을 달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군의 오랜 목표인 80%에 훨씬 못미치는 69%만이 임계치를 충족했다.

 

F-35는  - 여러 다른 변형중 - F-16을 대체하도록 설계되었지만 공군 관계자들은 이번 달에 록히드에서 신형 F-16 구매, 저렴한 전술 드론을 평가하고 2월에 미 공군의 CQ 브라운 참모총장이 설명한 클린시트 전투기를 추구하는 것을 포함하여 덜 비싼 옵션들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스미스 위원장은 군을 위한 보다 겸손하고 비용 효율적인 목표를 강조하는 광범위한 발언에서 의회는 국방부의 고액 무기 프로그램을 "진지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강력한 위치에 있지만, F-35는 의회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의원은 국가가 이 프로그램에 갇혀 있는거 같다고 한탄했다.

 

스미스 위원장은 "우리는 전혀 작동하지 않거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무기 시스템에 엄청난 돈을 낭비했다"고 말하고 "우리가 용인하는 실패는 엄청난 규모의 실패다. F-35를 생각해봐라"라고 했다.

 

록히드마틴의 존 토리시 대변인은 디펜스뉴스에 보낸 성명에서 미 해병대와 공군이 전투기를 배치했고 1,000회 이상의 전투 임무를 수행했다고 지적했다.

 

대변인은 "우리는 다가오는 국방 승인 및 세출 주기 동안 중요한 F-35 프로그램에 대해 스미스 위원장 및 기타 주요 의원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F-35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생존성이 높고, 연결된 전투기다."

 

미 공군이 F-35 프로그램을 재평가하는 이유중 하나는 가까운 장래에 계획된 고정 예산으로 인해 공군이 기록 프로그램에서 F-35 1,763대를 모두 구매할 수 없다는 암묵적인 인정때문이다. 브라운 참모총장은 2월 25일 원탁회의에서 기자들에게 F-35는 공군이 추구하는 전투기의 "토대"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프로그램은 "비용 압박"이 있다고 말했다.

 

참모총장은 "이 전투기 연구를 보는 이유는 우리가 얻게될 F-35 뿐만 아니라 10~15년 동안 F-35를 보완하는 다른 측면을 더 잘이해하기 위해서다."라고 말하고 "나는 우리가 올바른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 우리가 이미 설명한 것처럼 F-35 1,763대를 계속 구매하는 옵션을 포함하지만, 또한 블록 4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가격도 합리적인 확인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 라고 했다.

 

동시에 공군은 - 운용 비용이 더 많이 드는 스텔스한 5세대 전투기가 필요하지 않은 임무인 - 중동에서 작전 또는 미국의 영공 방어와 같은 기타 작전을 지원할 능력이 필요하다.

 

미 공군 전투사령부를 이끄는 마크 캘리 장군은 "지정학은 우리 기록 프로그램보다 빠르게 변한다. 이제 지정학을 통해 솔직히 우리에게는 상당한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완벽한 세상에서...예산에 제약이 없는 환경은 전투 공군의 모든 비행대에게 엄청난 용량의 5세대 기체를 제공할 것이다. [그것]의 과제는 전염병과 그 영향에서 나오는 국가의 재정 요구사항의 현실과 전세계적으로 매우 바쁜 수요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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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chevrolet23 2021.03.08. 01:16

저 하원위원장의 의견이란게 마치 F-35, F-16, F-15가 비싸니 값싼 제공호로 대체하자! 라고 말하는 거랑 비슷한 이치로 들리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3.08. 01:19

그것보단 F-35로 A-10까지 대체하게 됐는데, 그보다 저강도 임무에 쓸 터보프롭 경공격기도 필요하다고 보고 있는거랑 맥락을 같이 하는 걸로 보는게 맞을듯 합니다. 

빅맨 2021.03.08. 10:21

하나는 유지비의 문제가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미국처럼 연습비행을 많이 하는 나라는 유지비다 곧 고정비인데 고정비가

너무 많이 들어 다른 전력 구입비용을 갈아먹고 있다는 것과

폴라리스님 말처럼 저강도 전쟁이나 많은 무기를 달고 집중공격하는데는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이죠.

쥐잡는데 꼬집는 칼을 쓸 필요가 없다. 돈 낭비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1.03.08. 14:27

1. F-35 유지비가 현재 시간당 36,000달러 정도인데, 록히드 마틴은 이걸 2025년까지 25,000달러 정도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https://www.flightglobal.com/fixed-wing/lockheed-martin-confident-f-35-operating-cost-will-be-reduced-to-25000-per-hour/142577.article

 

현재 F-16의 시간당 유지비가 22,500 달러라고 하니까 록히드 마틴의 주장이 현실화되면 F-16과 비슷한 수준이 되겠죠. 지금은 약 1.6배 정도 더 비쌉니다. 

 

2. WOT를 20년 넘게 하면서 별다른 대공방어능력이 없는 테러리스트/게릴라를 상대로 값비싼 F-15, F-16, B-52 와 같은 전투기와 폭격기를 사용하는 것이 경제적인가? 에 대한 의문은 많이 제시되었고, 이런 부분이 UAV의 활성화에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대공 능력이 아예 없는 적들 상대로는 기존 4세대 전투기들도 여러모로 과유불급이기 때문에 UAV에 LGB와 헬파이어 미사일을 달아서 써먹는게 유행했습니다.

 

3. 문제는 앞으로의 전장에서 어떤 적을 상대하기 위해 어떤 전력을 갖추어야 하냐는 것이죠.

 

UAV는 아프간과 시리아에 있는 테러리스트나 무장집단을 대상으로는 여전히 유효해 보입니다.

 

2002년의 이라크나 2011년의 리비아,  아마도 예맨의 후티까지도 기존 4세대 기체도 충분히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UAV로도 제한적인 작전이 가능해 보이구요.

 

그런데 중국과 러시아 등의 상대로는 기존 4세대 기체로 유리한 교환비를 유지하면서 전쟁을 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미래 전장을 위해 UAV, 4세대 전투기, 5세대 전투기에 각각 얼마만큼 투자하는게 효율적인 조합인지는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일 겁니다.

 

지금까지 미공군은 5세대에 거의 올인하고 일부분을 UAV에 투자하는 형태였죠. 최근에 공군참모총장이 5-세대 연구를 해보겠다고 했는데 이런 방향의 전환이 올지 지켜봐야겠죠.

APFSDSSABOT 2021.03.08. 15:20

문제는 그렇다해도 F-35A의 폭장 훈련은 이미 비스트모드는 그야말로 유지만 하는 선이고

스텔스 코팅이 초음속에서 들뜨는 현상 때문에 고속 비행 훈련 횟수도 높이지 못하며

F-16은 정상적이고 강도높은 모든 훈련 비용 포함이란 거죠.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1.03.08. 16:16

1. 외부에 폭탄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임무는 상당히 제한적이라(F-15E도 최근에야 JDAM 15발 다는걸 실증했죠) 그게 F-35의 의미를 퇴색시키는지는 의문입니다.

 

다수의 폭탄을 달고 오래 체공하는 임무는 CAS 분야에서 빛을 발하는데, 여기에는 UAV가 긴 임무시간을 바탕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거든요.

 

2. F-35의 스텔스 코팅 벗겨지는게 영원히 해결 안될 문제인지, 아니면 다양하게 제기되었지만 해결된 문제인지 봐야하는데 전체 F-35의 비행시간은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고 또 페이스가 낮아지지도 않는지라 여유가 있다고 봅니다.

 

2010~12년에 F-35에 대한 비관적인 소리가 최고조일때와 2021년의 목소리를 비교하면 2025년에 가면 더 줄어들거라고 봅니다.

APFSDSSABOT 2021.03.08. 16:59

1. F-35가 F-16 대체를 내세웠다가 쏙 빠지다 못해 합리적 비용의 4.5세대 중용으로 넘어간 중요한 의미이기 때문에 퇴색되었다고 하기에 충분합니다.

 

2. 현재 시점에서 영향을 주고 있고 당장 확실한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고 있으므로 여전히 1번 문제와 연동됩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1.03.08. 18:07

1. 참모총장이 5- 전투기를 '연구' 하도록 지시한거지, 벌써 개발 계획 잡고 사업 들어간게 아닙니다. 그래서 샴페인을 터뜨리기에는 일러보이네요.

 

2. 현재 시점에서 F-35의 전력화에 지장을 줄 문제인지는 모르겠군요. 유지비를 25000달러 수준으로 낮추는데는 문제이긴 합니다만.

APFSDSSABOT 2021.03.09. 23:09

1. 4.5세대에는 F-15EX, F/A-18 블록3도 당연히 포함됩니다. 

 

2. 전력화에 지장을 준다고 한적 없고 한계와 아주 긴급시가 아니면 용도는 확실히 제한됐습니다. 엔진 블레이드 세라믹 균열 문제로 제한은 심해졌죠.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1.03.09. 23:20

1. 최근 공군참모총장이 말한 5-세대 전투기 연구와 F-15EX / 수퍼호넷은 완전 별개인 것 같습니다만.

 

만약 그렇다면 5-세대 전투기 연구를 검토하겠다고 하지 않고, 그냥 F-15EX와 수퍼호넷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하겠죠.

 

현재 생산되고 있는 4세대 전투기들을 제외하고서 새로운 전투기를 연구할 이유가 있나요?

 

2. 해당 부분이 개선될때까지 제약인건 맞습니다만, 이게 앞으로 F-35 전력화와 유지보수에 돌이킬 수 없는 사안이라면 그건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따라서 일시적인 비행정지나 운영제한으로 보이고 이건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완성도가 높아지면 없어질 문제라고 봅니다.

 

마린온 추락으로 수리온이 비행정지 되었지만, 문제를 찾고서 다시 재개된 것처럼요. 문제는 일본 OH-1 닌자처럼 비행정지 기간이 3년을 넘어가고 그러면 심각해지죠.

APFSDSSABOT 2021.03.11. 01:53

1. 미 공군이 가능성에서 제외한 기체는 F-16 블록 70이고 F-15EX는 이미 포함된 상태에서 신규 4.5세대를 거론한 거니까요.

 

2. 제약이 심해졌지 돌이킬수 없다고 한적이 없는데요? 제가 올린 F-35 엔진 문제 번역글에 이미 대기시간과 유지보수가 길어지는 문제라고 되어있고 그 이상을 말한 기억이 없는데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1.03.11. 08:22

1. 어, 공군 참모총장의 발언은 F-16을 대체하기 위한 clean-sheet design 을 검토한다고 했는데,  F-15EX도 검토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나요?

 

The study will include a “clean sheet design” for a new “four-and-a-half-gen or fifth-gen-minus” fighter to replace the F-16, Brown elaborated. Rather than simply buy new F-16s, he said, “I want to be able to build something new and different, that’s not the F 16 — that has some of those capabilities, but gets there faster and uses some of our digital approach.”

 

https://breakingdefense.com/2021/02/clean-sheet-f-16-replacement-in-the-cards-csaf-brown/

 

뉘앙스로도 기존 전투기가 아닌 새로운 전투기 개발을 이야기합니다만

 

This comes on the heels of the Air Force’s recent acquisition of the new F-15EX, the most advanced F-15 variant to date, to replace older Air National Guard F-15Cs. Though the F-15EX platform would not be expected to survive on modern battlefields in highly contested airspace, the platform could excel in conflicts without serious air defense threats, or as a homeland defense platform.

 

https://www.realcleardefense.com/articles/2021/02/20/the_us_air_forces_f-16_replacement_plan_is_taking_shape_661114.html

 

그래서 F15EX 말고 다른 전투기를 개발한다고 콕 찝어서 분석하는 기사도 있죠.

 

Brown envisions a 4.5-generation, or fifth generation “minus,” as the F-16 replacement. This is similar to what the Navy did when the service decided to pursue the Block III Super Hornet. At the time, former Chief of Naval Operations Adm. Jonathan Greenert called the Block III a 4.5 generation fighter

 

https://aviationweek.com/defense-space/aircraft-propulsion/us-air-force-entertains-new-design-replace-f-16

 

수퍼호넷이 언급된건 해군의 수퍼호넷 블럭3 개량계획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언급된거구요.

 

 

2. 네, 그래서 그 제약은 일시적이고 해결 가능한 것으로 비춰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F-35의 운용에 별 문제가 없을거라는 겁니다.

APFSDSSABOT 2021.03.11. 15:37

1. F-15EX는 이미 도입 중인 기체예요. 당연히 포함이고 슈퍼 호넷 얘기는 애당초 해군기이니 적으신 그 얘기 하는거고

  +신형 4.5세대기는 거기에 보태진 F-35 비용 효율 제고 압박과 실도입 가능성 모두 열어놓은 추가 사업 가능성 언급이죠.

  F-16블록 70 신규기체는 적어도 현재 시점에선 두 가지 모두에서 짚어서 배제된 거구요. 

 

2. 같은 얘기 무한 반복이군요. 예 별 문제 없죠. 잇따라 발생하는 유지비나 트러블 관리의 결과 F-16C/D 대체라는

  그 내용은 당초 공식 발표된 개발 목적에서 축소된 상태에서 스텔스 침투, 제공 임무 훈련 위주로 별 문제 없는 거구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1.03.16. 22:34

1. 포함 아닐거라고 보는게 F-15EX는 쌍발 대형 기체라 도입 비용 및 유지비용이 비싸거든요. F-15EX의 도입비용은 8000만 달러 정도로 동시기 F-35의 7920만 달러에 비해 약간 더 비싸고, 비행시간당 유지비가 29000달러 정도로 예측하고 있는데 이는 현재 F-35 유지보다 저렴하지만 F-16보다는 더 비쌉니다.

 

https://www.defensenews.com/digital-show-dailies/singapore-airshow/2020/02/11/f-15ex-is-a-boon-to-boeing-but-it-might-not-break-the-international-fighter-market/

 

지금 4세대 전투기 도입도 검토하겠다는 주장은 '모든 전투기가 고비용의 스텔스일 필요는 없다~' 에서 출발했는데, 스텔스기와 별 차이나지 않는 가격의 쌍발 대형기로 F-16을 도입할 가능성은 낮죠. 마찬가지로 수퍼호넷도 제외될 겁니다.

 

그래서 보잉이 T-7A에다 무장과 생존장비를 달아서 전투기로 쓰자.. 는 제안도 하는거죠. F-15EX와 수퍼호넷 모두를 생산하는 보잉이 훈련기 기반의 전투기도 옵션에 넣는건 초점을 '저비용' 에 뒀기 때문입니다.

 

https://aviationweek.com/defense-space/aircraft-propulsion/boeing-outlines-changes-needed-convert-t-7a-combat

 

 

2. 3차 FX 사업 당시 F-35의 블럭 논쟁하고 비슷한거 같습니다. 당시에도 IOC도 안된 전투기를 도입하려 하느냐~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제는 그런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이 없죠. 4~5년 정도 지나면 마찬가지로 입에 올릴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APFSDSSABOT 2021.03.17. 10:27

1. 이미 공식 생산되고 있는 기체가 무슨 포함이 아닌가요? 어림짐작 희망사항을 진행중인 팩트를 끼워맞추는 격입니다.

    4.5세대 신규 기체 거론은 아래 체급 기체의 F-16블록 70 배제를 거론한 다른 얘기죠. 

 

2. 예 당초 목적에서 이미 훈련규모와 용도가 축소된 채로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1.03.17. 13:47

1. 공군참모총장의 발언과 내용을 보면 가능성이 낮아보인다고 주장하는겁니다. 보잉의 제안이나 다른 기사들도 그걸 반영하고 있구요.

 

그냥 생산되고 있는 기체니까 대상이라고 하는건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만.

 

2. 미 공군이 물주를 자처하는 한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봅니다.

APFSDSSABOT 2021.03.17. 14:12

1. F-15EX는 이미 도입중인 이상 중심 중의 하나고 추가 4.5세대 기체 개발 유무의 별개 이야기죠.

 

2. 해결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당초 목표에서 축소되고 4.5대기와 상보적 관계는 확정인거고 그렇다고

   F-35A의 스텔스 방공과 침투 능력 가치가 부정되는 것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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