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land/2021/03...placement/

미 육군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수십년된 활주로 의존적이고 시끄럽고 논리적으로 부담스러운 시스템보다 훨씬 더 큰 능력을 제공하는 4가지 전술 UAS로 일주일간의 로데오를 진행하면서 쉐도우 무인항공기 시스템의 교체 요구조건을 마무리 짓고 있다. 

 

조지아주 포트베닝에서 3월 1일 시작되고 3월 5일 끝날 것으로 보이는 미래 전술무인항공기 시스템(FTUAS) 로데오는 장기적인 미래 능력에 대한 평가의 일환이다.

 

육군은 2019년 텍스트론이 제작한 쉐도우 UAS의 교체 요구조건을 평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4가지 UAS를 선정했다. 군인들은 각 시스템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여 육군이 요구 사항을 도표로 작성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향후 시스템에 필요한 전술, 기술 및 절차도 제공하였다.

 

육군은 2019년 3월에 Martin UAV와 노드롭그루만 팀 그리고 텍스트론의 AAI 코퍼레이션의 두개 팀을 선정했다. 마틴 UAV는 자사의 V-Bat시스템을 공급했고 텍스트론은 Aerosonde HQ를 제안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육군은 평가를 위해 Arcturus-UAV의 Jump 20 시스템과 L3Harris의 FVR-90의 두가지 항공기를 추가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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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1.03.06. 03:01

 미군은 육군도 무인기 도입에 적극적이네요.

울국군은 전반적으로 무인기 도입에 소극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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