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news/u-s-air-fo...rial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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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신형 전투 수색구난 헬기 HH-60W 졸리그린 II가 4월 2일 맥킨리 기후 연구소에서 한달간의 긴 극한 시험을 마쳤다.


이 시코르스키 시험기는 화씨 120도에서 마이너스 60도(섭씨 48.8~ 영하 51도) 에 이르는 실제 온도와 폭우와 함께 시속 45마일의 바람을 견뎌냈다. 이 모든 시나리오는 실험실의 55,000 평방피트 시험실 안에서 만들어졌다.


이런 험한 시험의 목표는 새로운 항공기가 어떤 운영 환경에서든 지속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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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20.04.10. 11:46

슈퍼스탤리온을 K킹스탤리온이 물려받았듯이 나이트호크도 W나이트호크가 물려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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