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article/93633/roll...or-tempest

영국 항공우주 엔진 제작사 롤스로이스가 1월 10일 템페스트 미래 전투기 프로젝트를 위해 "세계 최초"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5년간 진행되어온 이 노력은 "스텔스 비행기의 맥락 안에서 전례 없는 수준의 전력 요구와 열 부하"를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목표는 동시에 항공기를 추진하기 위한 추력과 모든 시스템에 필요한 전력 모두를 제공하면서 결과적으로 발생하는 열 부하도 관리하는 것이다.


롤스로이스에 의하면, 템페스트 노력은 미래 항공기 동력 수요에 대처하기 위한 기초 작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2014년 회사는 임베디드 일렉트리컬 스타터 제너레이터(E2SG) 기술실증기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가스터빈 엔진의 코어에 완전히 내장된 전기 스타터 발전기를 설게했다.


(이하 생략)
 





    



  • |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APFSDSSABOT 2020.01.11. 22:05

요컨대 코어부에서 발전기까지 연결된 복잡한 기어박스에서 한단계 진보한 단촐하면서도 대용량 전력을 공급 가능한

발전기를 통합하겠다는 거네요. 내열 소재도 혁신하고 현재의 FADEC보다 더 나은 열 효율 관리도 하겠다는 거겠구요.

미키맨틀 2020.01.12. 01:28

 브렉시트로 외톨이가 된 영국이 이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 참 부럽네요.

태양이 지지않는 제국의 영화가 기술력으로 남은 것 같아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1.12. 08:24

롤스로이스는 2차대전 때 부터 제트엔진을 만든 명가이죠.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