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v.daum.net/v/20200111125923746

자국민이 올린 SNS 영상에서도 멀게 섬광으로나마 미사일에 맞는 순간이 찍혀서 더이상 피할 길이 없다 싶은지,

결국 이란 자신도 인정을 했군요. -.-;;;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1.11. 13:57

신문에 보니 토르를 자동모드로 놓았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알아서 날아가는가 봅니다.

이란군은 알고 있겠죠. 발사통에 있던 토르미사일이 없어졌다면..

 

근데, 이게 이란이라는 특수한 상황이라 혁명수비대가 관리하는 토르가 쐈다던가 해서, 은밀하게 하려해도, 북한이 아닌이상, 숨길수가 없을것 같네요. 이란은 외국인들도 많이 살고 정보를 북한처럼 폐쇄적으로 운영하지는 못하니까요.. 북한이야 너무 폐쇄된 나라라 외국인들의 활동도 제한적이고요. 그리고 이란군이 시인을 했다는건, 그나마 다행이면 다행질지도요..

 

이란도 어렵게 되었네요.

 

그건 그렇고 비행기 탑승객께 애도를 표합니다.

APFSDSSABOT 2020.01.11. 22:36

미숙하거나 치기어려보이던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 만큼은 사태 진위를 미리 파악하고

타이밍 마다 명분은 미국이 챙겨 가면서 이란을 갖고 놀았다는 생각입니다.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