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global/europ...ive-radar/

독일 공군이 패시브 센싱 기술에 대한 정식적인 도입 절차를 만들면서, 레이더 대 스텔스기의 고양이와 쥐 게임을 개편할 수 있는 세계적인 군사장비 트랜드에 합류했다.


독일 국방 획득 대변인은 디펜스 뉴스에 군 획득 관료 내부의 기술 약어인 패시브 센싱 시스템을 위한 FFF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Fähigkeitslücke und Funktionale Forderung,의 약자인 이 절차는 역량 격차를 설명하고 요구사항을 도출하며 실제 투자 프로그램을 구성하게 된다.


획득 상태에 대한 정보는 11월 독일이 패시브 레이더에 대한 관심을 보여준 행사에 대해서 디펜스 뉴스에 독일 국방부에 문의하여 나온 것이다.


독일 공군과 국방부 국방 획득기구는  Hensoldt가 제작한 패시브 레이더 시스템인 Twlnvis를 통해 전지역 항공 교통을 시각화하는 것을 목표로 독일 남부에서 1주일단 "측정 캠페인"을 벌였다.


시연 결과에 대한 결과는 답변되지 않았다.


패시브 레이더 장비는 민간 통신 신호가 공중에 떠다니는 물체를 어떻게 반사하는지를 읽음으로서 하늘의 사진을 계산한다. 이 기술은 휴대전화 기지국에서의 방출은 물론이고 라디오 또는 텔레비전 방송을 포함하여 주어진 공역에 이미 존재하는 모든 유형의 신호와 함께 작동한다. 대조적으로, 전통적인 레이더는 레이더파를 방출하고 그 경로를 추적함으로서 작동한다.


패시브 레이더 기술은 본질적으로 은밀한데, 이것은 감시 구역에 진입하는 조종사가 자신을 추적하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F-35와 같은 스텔스 항공기를 조종하는 조종사들에게 해당될 수 있지만, 저피탐 항공기 설계 및 방사 흡수 코핑에 대한 가용한 자료가 없다.


독일 국방관료들이 기술에 대해서 너무 입을 다물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지난 가을의 시연이 FFF를 촉발시켰는지 또는 이전에 시작되었는지 등 독일 공군의 생각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알기 어렵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공군이 공중전의 핵심 조직 원리인 스텔스에 대한 기존의 가정에 도전할 수 있는 기술 분야를 공식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Hensoldt  관계자들은, 수동 레이더는 미사일 방어 또는 국경의 은밀한 감시를 위한 탐지할 수 없는 유도 시스템 및 그 너머에 있는 모든 것을 포함하여 많은 추가적인 어플리케이션이 있다고 말했다.
 





    



Profile image 엑스트라1 2019.03.27. 02:56

체코의 TAMARA처럼 항적 자체가 발신하는 통신/항법신호를 역추산하는건지, 미국의 Silent Sentry처럼 민간용 주파수의 변화를 탐지하여 항적의 이동을 감지하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