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article/87466/aust...cquisition

호주 정부는 영국이 AEW&C 교체기로 E-7A를 선정하면서 브리즈번과 뉴캐슬에 있는 보잉 디펜스 오스트렐리아에서 1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호주 공군의 E-7A 도입과 유지에 200개 이상의 호주 기업들이 관여했고, 그들은 영국 공군의 조달을 위한 공급망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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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19.03.27. 23:21

호주처럼 우리 피스아이도 유지를 위해서 관여되는 저만큼의 다수의 국내 기업들이 있을까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3.27. 23:55

없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프로젝트 제안국이 아니니까요. 

육군하사박카사 2019.03.27. 23:56

매우 좁은 저 개인의 시각이라는 단서를 달고....

예전 2010년대 초반 조선업계 불황기에 중소조선사 입구에서 이런 전단지를 나눠줬습니다.

[대환영, 호주 기술 이민! 용접공, 배관공 대환영.]

알다시피 호주는 땅크기에 비해 인구가 꽤 적습니다. 기술력이 아닌 기술자가 크게 부족하죠.
(당시 이렇게 조선인력을 확보해서 군함이랑 잠수함이랑 건조하려고 했을 텐데 결론적으로 실패한 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호주의 기술력까지는 모르지만 기술인력이 크게 부족합니다.

피스아이로 인해 200여개의 기업이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건 그만큼 일자리가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분야 인프라를 새로 구축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했습니다.

 

그에 반해 한국은 기술인력이 비교적 풍부합니다. 대한항공과 KAI로 대표되는 방산 인프라도 제법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즉, 피스아이로 인해 여러 기업 매출에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인프라를 새로 구축하는 것 처럼

파급력이 강한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영국, 캐나다 영국은 솔직히 앵글로 색슨족이 뿌리.

같은 족속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전자전기를 호주에 판매했고 전세계적인 감청시스템 에셜론 같은 사업에 번번이 호주가 끼어있죠. 

각각은 독립적인 국가이지만 국가의 뿌리가 영국 그리고 앵글로 색슨 족이란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물론, 제 좁은 소견이었습니다.  

광주만호 2019.03.28. 15:48

조기경보기 추가 도입 2대 영국과 공구하면 좀 저렴해질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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