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digital-show...ive-years/

미 육군 장거리 정밀 화력 현대화 프로그램을 책임진 John Rafferty 대령에 의하면, 육군이 사거리 연장 포병 ERCA(Extended-Range Cannon Artillery)을 개발중이며 금년 말까지 프로토타입 제작을 시작할 예정이지만, 육군은 1차 제품을 넘어서 2024년에 자동장전장치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대령은 미 육군은 2023년까지 궁극의 기술을 시연하면서 ERCA 프로토타입 8대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 육군은 플랫폼, 발사체, 탄약, 추진체에 대한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미 육군은 먼저 기존의 곡사포들을 채용하고 더 빨리 쏠수 있도록 해줄 발세체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년간의 계획 끝에,  Paladin Integrated Management 프로그램은 M109A7 차체로 팔라딘 곡사포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부터, ERCA는 PIM의 포탑을 70km이상 멀리 쏠 수 있는  58구경장, 길이 30피트 포신으로 개량할 것이다.


Rafferty 대령은 "이것이 큰 개선이다"라고 말했지만 "우리는 GPS 신관을 갖춘 정밀 유도 키트를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이 아직 남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문제는 포구 폭발이 너무 높기 때문에 신관 작동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했다.


대령은 미 육군은 이 포에서 엑스칼리버 포탄을 쐈고 62km 표적을 명중시켰다고 했다.


첫 대대에는 FY23에 배치될 것이다. 2024년에 시작되는 다음 인크레멘트에서 포는 자동장전장치를 갖출 것이다.


대령은 "자동장전장치는 사거리 안에서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화력을 발생시키는 열쇠다."라고 말했지만 "개발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기술이다."라고도 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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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19.03.30. 05:35

 액체 장약은 언급도 안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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