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ytimes.com/2018/10/19/us/po...ation.html

미국 관계자 및 외교관들에 의하면,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이 태평양에서 중국의 군사 건설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음주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에게 역사적인 중거리 핵무기 조약 INF 탈퇴를 밝힐 것이라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1986년 레이건 대통령과 고르바쵸프 서기장이 체결한 30년이 지난 조약을 폐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조약은 수년간 효과적이었지만 러시아가 미국이 태평양에서 중국의 군사 건설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어도 2014년부터 이를 위반하였다.


(이하 생략)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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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로와 2018.10.20. 22:25

이러면... 유럽이 많이 시끄러워 지겠네요.

물론 러시아가 조약을 비웃는 듯한 무기들을 계속 선보이긴했지만

중거리 탄도탄이 다시 전면에 나온다면 한반도도 영향을 받을텐데, 전세계가 군비확장경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10.20. 22:37

지금 재래식 전력 보강도 헉헉대는 러시아에게 또한번의 군비증강 레이스를 강요하게 되겠죠...

기사에도 있지만, 중국의 중단거리 핵전력에 대한 미국의 옵션이 제한되었기에 이를 위한 조치가 더 강한 것으로 봅니다.

그나저나, SSGN에 핵탄두 달면 순식간에 어마어마한 핵전력이 되어버리는군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8.10.20. 23:01

 그런데 이렇게되면  예전 퍼싱같은 중단거리 투발체도 배치가 가능하고

중국이나 러시아입장에서는 청천벽력이겠네요.

 탈퇴후에 만일 배치될 가능성이 높은 유렵이나 일본 울나라가 이게 조금 시그럽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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