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kakao.com/v/20181020210604738

일단 기사를 가져오긴 했는데 이게 정말 육군의 무능으로 인해 벌어진 일인가요

 

아님 기사에는 나오지 않은 다른 이유가 있는데 마치 문제인 것 처럼 보여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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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10.21. 01:38

저 기준이 문제면 레이븐 운용하는 미군도 바보군요.

APFSDSSABOT 2018.10.21. 03:49

이건 근 몇년 사이 DJI 등 상업용 드론이 상상도 못하게 빠른 발전을 이룬 탓도 있는 듯 합니다.

지난달 미군의 DJI 드론 채택같은 생각지 못했던 일이 벌어졌듯이 https://milidom.net/news/1014348 

기자나 일반 시민이 접하는 드론이나 드론탑재 광학장비 때문에 과거 개발품의 비용을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비용대비 성능 기대치의 간극이 확 벌어지긴 했어요. 업체들도 일하기 쉽지않겠습니다.

 

한편으론 휴대폰으로 훈련 중에 통신 슬쩍 때우기 시작하던 시절 무전기 비판 같은 면도 없지는

않다고 봅니다. 전시에 휴대폰은 끊겨도 무전기는 굴릴 수 있듯이요. 쨌든 포획용 네트 등

주로 착륙문제로 보이는 대책도 세워봐야겠고 광학계는 시대 급변으로 교체로 가긴 해야겠네요.

Profile image 시에라폭스 2018.10.21. 05:56

광학계문제는 광학계 자체도 문제가 있지만 그보다는 주파수 데역이나 할당의 문제가 큼니다 hd급으로 찍어도 전송을 못하면 쓸모가 없습니다 그리고 착륙문제는 머 이거개발할때는 체급상 다른방법이 없어죠. 위에서도 알고는 있고 개선할려고 하지만 아마도 차기 대대급 사업에서나 해결되겠죠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8.10.21. 09:43

국감시즌이다 보니 건수를 잡으려고 허수아비 치기 하는거죠.

 

군의 도입사업이 느릿느릿한데다 무인기 및 광학장비 시장이 1~2년만 지나도 눈부시게 발전하는지라 어쩔 수 없는 점이 있습니다.

Profile image 우카카 2018.10.21. 13:52

리모아이는 그동안 실적없던 물건도 아니고 파병부대운용이며 타국수출까지 거친덕분에 상대적으로 꽤 빠르게 도입됐다고 생각했는데요. 

Profile image ssn688 2018.10.22. 14:01

기사를 보면 앞에선 실제의 운용조건을 고려하지 않았으며 기준을 너무 낮게 잡은 게 문제라는데, 뒤에 인용되는 김병기 의원 발언은 불합격을 합격으로 처리했다니 비리의 의혹을 일으킬 만합니다. 그런데 앞과 뒤가 제대로 호응되질 않아서 뭐가 불합격임에도 합격된 건지는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기사야말로 부실덩어리네요.

PS

(1) 하긴 경쟁에서 탈락한 회사 물건이 더 좋았더라...는 카더라는 있긴 합니다만...

(2) 차라리 이 기사를 보면 맥락이 좀 잡히는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이 타당하냐는 별도로 하고요.

http://www.th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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