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0000581591

밑에서 댓글로 기사를 가져 오셔서 새로 올립니다. 

 

기사 내용중 '[송영무/국방장관 : (SM-3 무장 가능한) 이지스가 곧 들어오는데 그것(M-SAM 양산)을 하면 낭비다. 돈을 먼저 생각했고 그다음에 전술적인 생각을 했고….]' 이부분...

결론적으론 M-SAM PIP 양산 비용 아껴서 이지스함에 SM-3 꼽자는 말이네요. 

 

 

하나더...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미국의 요구에 따라 합참이 새로운 한미일 미사일 정보 공유협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세 나라가 모든 나라의 탄도미사일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협정입니다.' 라는 김종대 의원의 말데로라면 말로는 미국MD참여 안한다고 하지만 한쪽발을 넘어 몸통도 반은 MD체계에 들어간다고 봐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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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dia 2017.11.02. 22:41

누가 이분 글 해석좀... 저만 못알아듣나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46

  개개인에 대한 평을 하시려거든 일기장에서 해주시면감사하겟습니다.쪽지는 받지않습니다.

 

틀림다 다름은 다름니다. 근거없는 비유는 설득력을 가지지 못합니다.

 공감있는 글쓰기란 적어도 신뢰성잇는 근거로 주장을 하셔야 하는것이겟지요.

 

 적어도 공론의자리에서는 개인직인 카더라라는 의견이아닌

정보릐 출처가 확실한 의견이 잇어야 하지않겠습니까?

 그렇기에 다양한경로로 교차검증을 하는것이구요

 

제는 인용한 기자의기사 뿐만 아니라 기사들 질의응답이나 어려경로로 확인되는 천궁2PIP 방추위 지연 이유에 대해서

 확인되는 글을 올렸습니다.

반박성 을을 제공해주신다면 저로써도 배우는 일이겠죠. 

 

하지만 님게서 말쓴하신 지인이나 국회나 방산업계이야기 카더라라는 것은 정보 출처가 납득이된다고 보여지지않습니다.

 그런 정보는 어느업체의 누구가 이렇게 말햇다라고하더라 라고 하는것이 적어도 신뢰성을 갖추기위한 조건이라고생각합니다.

 

노비스 2017.11.02. 22:45

@마요네즈덮밥

 

비호라고.... 군이 요구한 ROC는 충족했지만 시대에 뒤떨어진 망작도 엄연히 존재합니다.

 

자꾸 ROC 운운하며 산으로 가시는데.... 말씀하신 논리전개는 제너럴리스트들끼리 책임떠넘길 때나 쓰는겁니다. 

 

공무원이라면 안짤리고 박봉이나마 받아가는거고... 민간기업이면 결과에 책임지고 집에 가야죠.

 

ps. 원래 마음의 소리는 혼자 알고 넘어가는겁니다. 의식의 흐름따라 댓글 다실 필요 없습니다. 딱히 특별한 내용도 아닌데 말입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52

군의 시대에 떨어진 ROC를 상정....전장에서 기술의 진부화를 예측하지못햇죠.

 

다만 그와 별개로 천궁2에서 그와같은 논란이나 그런 일이 벌어지는듯한 근거없는 댓글이 달리는게 무척이나 의아스럽습니다.

핵심논의와는 상관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ROC를 이야기하시는 분도있고....

 

Profile image minki 2017.11.02. 23:47

절묘한 타이밍에?  KM-SAM 훈련을 하고 국방 일보가 이를 자세히 소개 했군요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20171102&parent_no=7&bbs_id=BBSMSTR_000000000006

Profile image yukim 2017.11.03. 09:29

그래봤자..그저..국산 대공체계가 호크를 대체하고 끝나게 주저앉히고자하는 세력앞에선 "응 철매2가 호크(철매1)대체 잘 했네" 일 뿐이죠.

YOUNG 2017.11.03. 00:02

만일 이게 사실이라면 MD체계 편입논란은 피할 수가 없겠군요.

사랄라라라라 2017.11.03. 09:17

사실 MD편입이 큰 논란거리가 된다는게 전 이해가 가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누구한테 종속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일본도 MD에 적극 기여하고 있는중인데 말이죠. 

YOUNG 2017.11.03. 10:24

정치권에서나 그렇다는 거지, 저도 개인적으론 찬성입니다. MD하면 좋죠.

사랄라라라라 2017.11.03. 10:31

동감입니다. 저도 MD는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yukim 2017.11.03. 09:18

M-sam(pip)과 SM3 를 등가교환한다는 건  듣도보도못한 논리군요.

M-sam군불지필때 설마 이지스에  SM3때문에 이러나 싶었는데.. SM3들이미밀며 건드릴거면 L-sam을 건드려야 안하나요.

 SM3들어오고나면 같은 PAC3 vs M-sam사태와 같은 논리로 자연스레 중복된다고 L-sam은 죽는다 이건가..

 

그냥 MD네.. 조만건 이지스 어쇼어가 거론되겠네요.

꾸르릉 2017.11.03. 11:29

하층방어에 대한 효용성 문제네요 결국에는..... 솔직히 둘다 논리가 있는 상황에서 더 나은 방향이 맞는거 같은데. 일장일단이 있는거 같습니다.^^

Profile image 실장권법 2017.11.03. 13:49
이건 관련해서는 안 끼어들려고 했지만 한가지만... 'M-SAM을 취소하고 그 예산을 아껴서 이지스함에 SM-3 도입하는데 쓰려고 한다'는 말과 '(SM-3 무장 가능한)이지스를 곧 도입하니까 역할이 중복이라 M-SAM 도입은 낭비다'는 일견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소리입니다. 장관의 출신이 해군이라 저렇게 받아들이는건 이해는 하는데, 좀 더 명확한 사실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게 현명해보입니다. M-SAM이 정말 취소될건지, 취소되면 그 예산은 어떻게 처리될건지는 아직 하나도 확실하게 나온게 없지 않나요.
노비스 2017.11.03. 14:02

정말 '아' 다르고 '어'다른거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지금은 추가 디테일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맞아보입니다.

 

ps. 그나저나 댓글 참 지저분하게 달리네요.

Profile image 훔나리 2017.11.03. 14:01
해상의 이지스 방공시스템과 지상의 철매pip가 사러 중복되는 시스템인가요? 이해가 잘안되네요.
Profile image ssn688 2017.11.06. 17:47

>미국MD참여 안한다고 하지만 한쪽발을 넘어 몸통도 반은 MD체계에 들어간다고 봐도 되겠네요.

요즘 중국이 걸핏하면 보호무역을 배격하고 자유무역을 옹호한다, 외국기업에도 동등한 권리를 보장한다고 하는데.. 우리의 MD불참 표명도 비슷한 맥락이었으면 합니다. :-) 대한민국 영토 내에 ICBM 요격체만 배치 안되면 그만이죠.

 

PS 내년 해군본부에 탄도탄체계방어과를 신설된다고 했던 게 그냥 나온 말은 아닌가 봅니다???? 뭐, 관료조직이 즉흥적으로 생길 리는 없는 게 당연하지만...

Profile image 희연규연 2017.11.06. 23:37

강력한 군사력은

강력한 경제력이 바탕이죠

대중국이 가장 큰 돈벌이라면...

중국심기는 크게 건들지는 말아야죠

Profile image ssn688 2017.11.07. 10:57

가장 큰 돈벌이까진 아니더라도 무시 못할 영역이긴 합니다만, 애초에 군사동맹은 주권국가가 결정할 문제이지 타국이 이래라 저래라 할 게 못됩니다. 이웃나라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게 제1의 목적일 수도 없죠.

사드로 인한 한한령도 우리에게 '고통'을 주긴 했지만, 비공식적인 조치 위주의 보복은 그 강도에 있어서 한계가 있다는 것도 드러났습니다. 금수조치나 보복관세 같은 전면적이고 공식적인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거야, 국제법 정당성에 앞서 미국과 대놓고 무역전쟁 들어가는 거라서 중국도 '못한' 것입니다. 한한령은 비공식적인 조치니까 미국이 가만히 있었지만, 공식적이고 전면적인 경제제재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그리고 대중국관계와 별도로, 미국의 MD 네트워크에 100% 연관되지 않겠다면 그건 한국 전역의 MD를 안 하겠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애초에 주한미군이 있는 한 어떻게든 얽힐 거고, 국군 단독의 작전을 생각해도 요격 미사일과 조기경보레이다 좀 갖다 놓았다고 MD가 제대로 될 리 없으니까요.

피치블렌드 2017.11.07. 11:36

해군출신이라 그런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Profile image 힘센멘 2017.11.07. 12:30

M-SAM과 SM3는 전혀 다른 미사일인데 SM3를 M-SAM으로 대체하자는 것은 말도 않되는 소리다. 첫째 M-SAM의 요격고도는 40km 이고 SM3는 500km로 말도 안되며, 그리고 M-SAM는 항공기나 순항미사일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추진속도가 늦고, SM3는 탄도탄 미사일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추진속도가 M-SAM과 는 비교안되게 빠르다. 전혀 맞지도 않은 사실을 보도하는 SBS * * * 기자 참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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