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OICW 시대?

에이브 | 육상체계 | 조회 수 2690 | 2017.06.04. 00:36

최근 미군에서 XM25 사업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우리나라의 K11사업의 전망도 불투명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11의 AB의 효과를 떠나서 사실상 차기 보병분대축소를 보완할 무기체계가 K11외에는 없는걸까요? 조금 무리한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K3기관총을 단축시켜서 2,3정을 포화 편성시키거나 아니면 LAW같은 경대전차 무기를 대인용으로 축소시킨 형태로 따로 보급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대안이 있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1. K11같은 AB는 일단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2. 기존 유탄개선은 상관없다고 봅니다. 

3. 분대인원 증가도 제외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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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sbear21 2017.06.04. 01:09

사실 M72 LAW는 채 3kg이 안되니 지금도 충분히 가볍죠.오히려 축소하면 위력이 유탄보다 나을것이 없어질것 같네요.

Profile image 만렙잉여 2017.06.04. 01:20
미국의 SAGM이나 이스라엘의 MPRS도 에이브님이 생각 하신 유탄의 개선에 부합하는지는 좀 애매합니다만.....아니면 극단적으로 미국의 PIKE에다 MPRS를 결합시키는것도 한 방편이라생각됩니다. 유탄이외에도 다산기공에서 아레스16을 면허생산한 DSMG556과 K3를 같이 배치시키는 것또한 방법이겠죠. 아무래도 K3를 바로 퇴역시키는 무리가 있을테니까요.
Profile image 미리내 2017.06.14. 15:21

저도 동의합니다. 세세하게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 분대화력을 강화시키는데 유탄같은 것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DSMG556같은 을 자동수로 분대당 2정 배치하여 말뿐인 자동수의 전력을 강화시키고, 분대당 1정의 k3 도 7.62mm 로 저지력을 높인 차기기관총으로 전환해서 시간당 뽑아내는 탄을 늘리고 저지력도 강화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궁이 배치되면 대전차전력도 늘어나고 좋지만 더 저렴하게 사용할 장갑화차량및 강화진지파괴용 직사화기 개발및 배치도 눈여겨볼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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