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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새롭지 않은 일본의 F-35 100대

안승현 | 드립 | 조회 수 619 | 2018.11.29. 11:29

https://milidom.net/freeboard/903054

 

이미 밀리돔에서도 썻고... 다른분의 댓글에서도 몇번 언급했었죠.  일본 F-35는 42+100 이라고. 

 

과거글 일부를 다시 가져오면...

F-35A 42대 : F-4 대체분

 

F-35B 20대 : 이건 항모개조 이야기 나오며 도입이야기는 돌았어도 어느 물량에 포함시키는지, 신규물량 추가인지는 알수 없음

 

F-35A 100대 : 의외로 한국 밀매들이 잘 모르는 물량.  원래 계획되어 있던물량으로 도태 시기에 따른 물량대체는 F-15J 개량안한 구형기 대체,  임무는 F-2 대체(이 시기엔 F-2와 같이하다가 F-2는 이후 도태시기에 F-3가 도입시작)

 

F-3 100대 : 도태 시기적으로 물량대체는 F-2 대체, 임무대체는 F-15J 카이 대체 

 

 

그리고 F-3에 대해 뱀발을 조금 달면 F-3에서도 일본이 절대 포기 못하는게 엔진과 AESA레이더를 포함한 무장체계입니다.  

다른건 다 내줘도 일본산 중거리 공대공 무장 맘것뽑고 맘껏 달수 있기 + 신형 공대함 초음속대함미사일 인티가능한 대형기체 

이를 실현시켜줄 고추력의 크고 아름다운 엔진. 

 

일본 밀리사이트가 혐한으로 도배되어 있더라도 꾸준히 봐야 하는게... 그속에 일본이 원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ASM-3 사용을 염두하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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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 항공 자위대) 타카시의 공대함 초음속 미사일 XASM-3의 시험을 실시한다 "G"공역. 이곳은 노토 반도 북서쪽의 일본 해에 펼쳐진 광대 한 공역에서 방위성이 「와카 사 북방 임시 '라고 부르는 연습 지역을 포함한다.

이미지 출처 : http://tokyoexpress.info/wp-content/uploads/2018/01/6770fb420f1671cab2c96107081216e9.jpeg

 

우리가 염두할 적은 북한만이 아닙니다.  일본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도 경계해야 합니다.  

일본은 차근차근 하나씩 전범국에 걸린 빗장을 풀어가고 있고,  중국은 한국+일본 양국의 국방예산 합의 2배를 국방에 쏟아 붇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한반도 유사시 직접간섭은 힘들어 졌어도 증파되는 미군을 막아서고 방해, 훼방질할 능력은 충분합니다. 

 

주변에 믿을놈 하나 없다는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제발 중국과 일본쪽에도 좀 더 관심을 가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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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튜트 2018.11.29. 12:10

1. F-3는 BAE, 보잉, 록마 중 결국 록마를 선택하는 방향으로 갈까요??

 

2. 저 142대의 F-35라는게 B형 20대를 포함한 물량인지, B형은 제외된 물량인지도 궁금하네요. 후자라면 실질적으로 162대라는 얘기니 우리한테도 엄청난 위협이네요.

 

한-미-일 삼각 동맹이라는게 양국민 정서상 실현 불가능한 아이디어라 일본의 전력 증강은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일본 대신 유럽의 군사력이 대폭 증강되서 러시아를 상대하도록 하여, 미국의 부담을 덜어주고 나토군 전력 상당수를 동아시아에 배치하는 게 일본의 전력 증강을 다소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라고 보는데, 유럽이 군사 증강에 너무 소홀해서..

Profile image 안승현 2018.11.29. 12:48

1. 개인적으로 유럽하고 F-3하긴 어렵다고 생각한게...

 

일단 양쪽 모두 자기 엔진을 고집할겁니다.  왜냐... 양쪽 모두 국책이거든요. 

그럼 유럽에서 생산하는건 유로젯, 일본에서 생산하는건 XF5를 탑재하면 될것 아니냐 하는데...

이 둘은 크기와 중량이 완전히 급이 다른 엔진이죠. 마치 F414 쌍발엔진과 F100 쌍발엔진을 호환시킬수 있는 동체를 만들자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여기에 서로 자기 AESA레이더달자고 할테고 그외 비슷한 수준의 에비오닉스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껀껀히 부딧고 협상할겁니다.  거의 모든 부분에서요.  쉽지 않죠.  서로 기본기술 공유하는 컨소시엄 만들어 중간의 그 무엇인가를 만들기엔 돈과 시간이 너무 많이 들고요.  양측 모두 같이 하려는건 시간과 예산을 줄이는게 목표라. 

 

F-2때 미국에 강X당했단는 트라우마가 있더라도 일본산 에비오닉스를 온전히 탑재하도록 하는건 미국일겁니다.  

 

2. 몇년전에 42+100 이야기 나왔을때 100은 명확하기 기체를 특정하기 않고 수사학을 사용해서 적당히 표현했지만 사실 이 시기에 살수 있는 기체는 F-35뿐이라 이 흐름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다 F-35라는걸 알고 있었죠.  그래도 다른걸수 있잖아 라고 하는 분들은 모르는거지 라고 했지만... 솔까 이미 내정되어 있던 물량이였죠. 

 

제가 이 이야기를 접할 시기만 해도 B형 20대는 별로 언급되지 않았었어요.  그리고 과거 일본의 발언들을 보면 항모개수를 염두해도 여기 올릴 기체의 예산에 관련된 이야기는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세상을 지배하는건 예산이라고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돈의 흐름, 예산집행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보는 입장인 편인데... 우리가 문재인대통령으로 정권이 바뀌고 뜬금없이 핵잠, 항모기능이 있는 대형강습함등 원래 군이 예산획득을 위해 예산전사들이 움직이던 일련의 행위 없이 뚝떨어진 계획처럼 일본의 F-35B도 아베정부에서 몇번 언급되더니 갑자기 진도가 확나간 사업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과거 예산관련 해서 꾸준히 이야기 되던건 F-35A형 공자대 예산이지 해자대 물량이 포함된 예산이 아녔거든요. 

공자대가 자기 예산 지키는데 성공하고 일본내각이 국방예산 증액을 해주면 100+20이 가능할테고,  공자대가 내각의 정무적 판단에 예산 일부를 잃으면 100대 안에 F-35B 물량이 포함되는... 아직은 두고 봐야 되는 사안이라고 봅니다. 

 

다만... 일본의 국방예산중 인건비를 제회한 방위력 개선비로 보면... 일본도 장비 구입에 상당히 빠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개인적으론 100대 안에 B형 예산을 포함시키려 들지 않을까에 100원 걸어 봅니다.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8.11.29. 22:33

결국 우리도 F-35 추가 도입 및 F-22 추가 도입이 가능하다면 더 도입해야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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