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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국방부 정례브리핑

마요네즈덥밥 | 미디어 | 조회 수 18 | 2018.11.08. 22:08

   오늘 11월 1일입니다. 일일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현재 제50차 한미안보협의회의에 참석 중에 계십니다.    

차관께서는 오늘 10시부터 국회 시정연설에 참석 중입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모두 6건입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31일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주최하는 한미동맹만찬에 참석합니다.    

만찬은 한미동맹 65주년과 제50차 한미안보협의회의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서

특별한 장소인 미국 국립기록관리청에서 열립니다.    

국립기록관리청은 미국의 독립선언서와 헌법 등을 보관하고 전시하는 곳입니다.

귀중한 국가급 문서 보관을 위해서 평소에 출입 인원을 통제하고 있고,

또 일체 사진 촬영을 금지하는 등 매우 역사적인 장소로 관리되고 있는 곳입니다.

 

 

   두 번째로 국방부는 중앙일보사와 함께 제6회 백선엽 한미동맹상 수상자로

제3대 유엔군사령관을 역임한 고 마크 클라크(Mark Clark) 예비역 대장을 선정했습니다.  

 시상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1일 한미안보협의회의를 계기로 마련된

'한미동맹 공로인사 초청만찬' 시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클라크 장군의 한미동맹상 수여는 한미양국 국민들에게

동맹의 의의와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세 번째로 국방부와 인사혁신처는 오늘부터 16일까지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국방부 감사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네 번째로 육군은 7일 육군회관에서 육군 창설 이래 최초로 병사들이 주도하는 세미나를 갖습니다.    

세미나는 장군에게 전하는 용사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17명의 병사가 직접 발제한 '장군과 병사는 전우', '

병사에 대한 인식의 전환'등이 주요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섯 번째 병무청은 오늘 오후 2시 병무청 회의실에서

카투사 지원자와 가족, 자체평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에 입영할 카투사 2,000여 명을 공개 선발합니다.  

 

 마지막으로 국가보훈처는 3일 오전 10시 광주에 있는 국립아시아 문화전당에서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을 갖습니다.    

이날 기념식은 정부행사로 격상된 이후에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입니다.    

이상 보도자료를 간략하게 설명드렸고,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를 대체할 새로운 훈련방안을

         SCM에서 확정할 예정이라는 기존 보도가 있었는데 혹시 어제 얘기가 끝났는지,

         그렇다면 상세 내용을 소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답변>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과 관련된 유예는 어제 한미안보협의회 공동기자회견에서 발표가 됐고요.

         구체적인 사항은 추가적으로 협의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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