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0003910907

214급 5번함인 윤봉길함이 추진계통의 치명적 문제로 발생한 소음으로 예정보다 185일 늦게 인도되었습니다.

 

이에따라 방위사업청은 현대중공업에 330억원대, HDW에는 880억원대의 지체상금을 물렸다는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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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기적 2017.01.12. 15:04

희안하게 현대중공업에서 만든거만 이러네요. 정말 잠수함 건조숙련도가 크게 작용 하는건가?

Profile image unmp07 2017.01.12. 15:22

현대중공업의 사례를 보면 건조숙련도가 크게 작용하는것 같네요.

Profile image eceshim 2017.01.12. 15:34

저거 딸려고 출혈 저가 수주를 했고 이전에 잠수함이란걸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맨땅에 헤딩격으로 시장에 진입했으니

이런 파열음은 당연한거죠 ㅇㅅㅇ

 

근데 지체상금이 상당하네요 현중이 3척을 대충 1조에 계약했으니까 3333억인데 거이 1/3을 지체상금으로 내야 하네요

 

문제는 손원일 함도 이거 좀 문제 많아서 이거 지체상금도 어마어마한걸로 아는데 현중은 피눈물 나겟네요

물늑대 2017.01.12. 15:45

잠수함 분야만큼은 대우의 압승이군요.

문수로와 2017.01.12. 15:54

저돈을 다 받을 수 있으려나...협상하겠죠 

Profile image eceshim 2017.01.12. 16:02

협상보다는 법정에서 말싸움 할것 같네요. 소송들어갈것 같습니다. 

Profile image hotae12 2017.01.12. 17:30
아마 현대와 HDW간의 책임공방이지 방사청은 당사자가 아닐겁니다
Profile image eceshim 2017.01.12. 17:43

둘다 소송 걸겟죠.

현대 쪽으로 니들 책임이 큰데 왜 내탓이야

방사청 쪽으로는 아 배째 너무 많어 안내

이렇게 뭐 하겟죠

yukim 2017.01.12. 17:34
잠깐 이런분들이 장보고3사업에서 1번함 시험운용도안한상태서 3번함을??? 에라이..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01.12. 18:11
백퍼 큰 문제 터질것같습니다ㅠㅠ
구대장 2017.01.12. 19:40

장보고3은 2번함까지 모두 대우 중공업이죠? 현중은 끼지 않았으면

kddx 2017.01.12. 20:01

3번 함은 현대중공업이 됬습니다...

구대장 2017.01.13. 14:59

왓더....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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