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43162

한화회장이 삼탈살때부터 방산을 성장산업으로 키우겠다는 의지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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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1.14. 05:41

국산로켓에 많은 중소형위성으로 북한상공을 도배해서 정은이 걸음걸음을 감시했으면 합니다.

물늑대 2021.01.14. 19:10

한화가 본격적으로 우주산업을 하려면 아예 자체 로켓도 개발해 놓는 것이 유리할 듯 싶습니다.

출처 내용에도 있듯이, 한화도 한몫 끼어 있는 누리호 개발은 아무래도 관 주도의 일이라 속도가 나기 힘듭니다.

이럴 때, 손이 많이 가는 액체 로켓 엔진보다는 한화가 이미 능숙한 현무 등의 탄토탄 기술을 이용해서 고체 로켓를 짧은 시간 내에 개발한다면 '(군)위성제작+발사'를 한세트로 해서 방위 관련 수요를 낼름 잡아먹을 수도 있겠죠.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1.14. 20:33

보통 산업용은 액체로켓을 주로 쓰더라구요.

장단점이 있겠지요.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시장이 좀 커서 자국에서도 충분히(?)먹고 살 만큼 많은 위성을 쏘아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천안함도 중국이 북한에 위성정보를 줬다는 썰도 있고..  하여간 정보자산은 우리가 시급히 극복해야할 귀중한 자산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전자산업의 급격한 발전과 더불어 소형위성이 생명주기가 짧아 그렇지 중형위성마냥 성능이 높아져 가고 있지 않습니까..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1.14. 20:41

한화거 아니지만 2019 ADEX전시품 소개합니다.

 

출처 :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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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21.01.15. 05:39

워낙 실력있는 회사라 인터뷰처럼 경영 개입이나 종속에 가까운 기술 흡수는 어려운 조건일겁니다.

방산보다는 방산을 포함한 다양한 위성 국내수주-수출사업 자체에 진출했다고 봐야하고 그런 큰 틀에서

기존 쎄트렉아이 수출 위성 포트폴리오에 투자해서 후속모델을 뽑아내고 한화의 수출 영업력을

투입하고 한국 정부의 예정된 다양한 위성 사업과 군수에선 광학-보안을 강화한 정찰위성 사업에

접근하는 형식일 가능성이 높은 정도죠.

삼성테크윈 흡수합병 때 회사 네임밸류가 떨어지는 대신 한화 특유의 으쌰으쌰하는 기업문화 혜택은

받을 줄 알았더니 유명한 전 회사의 근로자 감시체계를 그대로 들여오더라며 말이 좀 있었는데

이번 투자는 비교적 윈윈하는 그림으로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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