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한화시스템 보도자료

 

□ 국내최초 스마트폰 및 초소형 지능형 열상모듈로 미래군 전투력 극대화

□ 향후 ‘개인 전장 가시화 체계’ 체계개발 사업으로 확대 기대

□ 감시∙정찰 역량 바탕으로 초연결∙초지능 시대 스마트국방 선도할 것

 

한화시스템(대표이사 김연철)은 방위사업청 주관 신속획득 시범사업인 ‘초연결 기반 스마트 개인 감시체계’의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는 병사가 전장의 정보를 개인 무전기를 통해 음성이나 문자방식 으로만 공유 가능했다면, ‘초 연결 기반 스마트 개인 감시체계’는 전장에서의 생생한 영상정보까지도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첨단 개인 감시체계이다.

 

2020년 12월부터 향후 1년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육군과 공군에 시범적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2021년부터 진행되는 ‘개인 전장 가시화 체계’ 체계 개발사업으로 확대시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초 연결 기반 스마트 개인 감시체계’는 국내 최초로 상용 스마트폰을 무기체계에 적용하게 돼, 언제 어디서든 영상 정보를 송∙수신할 수 있어 휴대성과 편리함이 극대화된다.

 

또한, 개인 헬멧에는 주간 영상 획득용 고해상도 카메라와 야간 영상까지 획득할 수 있는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로 구성된 지능형 영상센서가 부착된다. 특히, 한화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초소형 지능형 열상엔진 모듈을 적용해 1킬로미터 거리의 사물도 정확히 인식해낼 수 있어, 전장에서도 신속한 감시·정찰 임무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육군은 지능형 카메라로 획득한 전장의 음성∙데이터∙영상 정보를 전투원 및 지휘소로 실시간 공유하며 전시 작전간 전투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게 된다.

 

 또한, 공군 특수탐색 구조대대에서는 구조작전 지시∙응급조치 조언 등 구조작전의 효율을 높일 수 있고, 민간의 재해∙재난 구조상황에서도 지휘 계통과 구조사 간 효율적 의사소통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시스템 김연철 대표이사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국방과학연구소와 개인전투체계 연구사업을 진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감시∙정찰 분야의 첨단 미래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왔다”며, “이를 통해 스마트 개인 감시 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하며 초연결∙초지능 시대의 첨단 미래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국방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설명1] 육군 보병대대의 개인 감시체계 운용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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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 공군 특수탐색 구조대대의 개인 감시체계 운용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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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12.06. 02:18

 위와 같은 시스템을 갖추어도 1년6개월동안의 복무로는 충분히 습득하기 힘들 것 같은데

특수부대용인가요?

밀리터리리뷰 2020.12.06. 21:48

아주 간단히 현재 휴대폰에 사용중인 민간용 4G LTE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개인용 전술통신 체계입니다. 

스마트폰 기술과 앱 기반으로 제작되므로, 스마트폰에 익숙한 이들이라면 아무런 교육없이도 1시간이내에 그 사용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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