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8389/...741Telxe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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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B 랜서가 최근 처음으로 외부 파일런에 비활성 AGM-158 JASSM 미사일을 싣고 캘리포니아 애드워드 공군기지 상공을 비행했다.

 

이번 개발은 미 공군이 외부 파일런을 이용한 극초음속 무기로 항공기를 무장시키는 과정에서 어떤 진전이 있었는지를 암시하는 것일 수 있다. 이번 비행에는 제412 비행시험단 소속 제419 비행시험대 Global Power Combined Test Force 소속 B-1B가 참가했다. 이 항공기 외부 파일런에는 일반적으로 AN/AAQ- 스나이퍼 어드밴스드 타게팅 포드가 탑재된다.

 

AGM-158 JASSM 통합은 이 항공기가 외부에 최대 12발의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도록 인증받기를 바라는 시연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다. 또한 B-1은 내부 폭탄창에 AGM-158 JASSM 또는 AGM-158C LRASM 파생형 미사일 24발을 더 탑재할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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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웬리 2020.11.26. 02:18

이 B-1B 폭격기를 AIM-120 AMRAAM 12발을 기체 외부에 장착하는 "B-1R 레지오날-랜서"로 개량하는 방안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AGM-158 JASSM 공대지 유도탄 12발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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