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irrecognition.com/index.php...ntoms.html

일본 항자대가 11월 20일 마지막 팬텀 전투기를 방송 행사와 함께 공식 퇴역 시켰다. 멕도넬 F-4는 거의 반세기 동안 일본을 위해 비행했고, 이제 F-35에 방을 내주었다.

 

48년의 팬텀 시대의 끝을 기념하기 위해, 301 비행대는 몇주전 F-4EJ중 2대를 특별 도장하여 일본 전역의 기지에 고별 투어를 보냈다. 기지에서 거행된 기념식과 함께, 이야기는 11월 20일 끝났다 : F-4EJ는 공식적으로 은퇴행사를 가졌다.

 

 

(이하 생략)

 

 

* 우리는 최근에 F-5 조종사를 12명 새로 배출했다고 뉴스가 나오고 있죠.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01123/4/BBSMSTR_000000010025/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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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색주 2020.11.27. 00:13

 한국이야 KFX가 제대로 나오기 전까지는 F-5를 운용하는 것외에는 별다른 수가 없어 보입니다. 그렇다고 한국 공군이 선호하는 F-15, F-16기는 미국에서도 수요가 많고 사브 그리펜을 임대하기도 어렵고 말이죠. 일본의 전투기와 함정의 도입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참 체계적으로 도입하고 기술을 차곡차곡 쌓는 것은 배울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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