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c4isrnet.com/naval/2020/02/0...anned-jet/

미 해군과 보잉이 21세기까지 해군 항공과 관련된 개념에서 필수적인 유인 비행기로 무인기를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2월 4일 보잉 보도자료에 의하면. 메릴랜드주 패턱센트리버 해군기지의 미 해군 시험 비행단이 2대의 무인 E/A-18G 그라울러를 비행시켰고  세번째 유인전투기는 무인기 임무 통제 역할을 했다고 한다.


보도자료는 이번 시험이 "F/A-18 슈퍼호넷과 EA-18G 그라울러가 무인 시스템으로 전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의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서 보잉 유무인 팀구성 시연을 주도하는 톰 브란트는 "이번 시연은 보잉과 해군이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투자처를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것은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개발된 다른 미 해군 무인 시스템들 그리고 다른 군의 것들과 시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


보도자료는 이번 시험은 해군 함대 시험의 일환으로서 해군 전술 개발 사령부의 보호 아래서 실시되었다고 밝혔다.


미 해군은 전투거리가 늘어나고 항공대의 이빨을 날카롭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 운용되는 유인 항공기가 지휘하는 네트워크화된 무기와 드론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될 것이다. 이런 작전 개념은 전략예산평가센터(CSBA)의 최근 연구에서 자세히 설명되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Bryan Clark  선임연구원은 무인전투기(UCAV)에 연료재보급없이 최대 3,000해리 이상 비행할 수 있는 것과 대잠 그리고 전자전에서 대지 및 타격에 이르는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 연구는 또한 통신이 마비되거나 존재하지 않는 환경에서 지휘통제 능력을 위해 유인전투기를 유지할 것도 요구했다.


클라크 연구원은 "아직도 유인전투기는 근접 지원을 수행해야하지만, 통신거부환경에서 무인화된 다른 플랫폼에 대한 지휘와 통제도 해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체공형 미사일을 보내거나 UCAV를 앞으로 보낸다면, 그들과 통신을 유지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그것들을 관리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전투기의 인간이 통신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가까이 있을 수 있다."


클라크 연구원은 이를 위해 내부 탑재 공간을 연료로 바꾼 개조형 F-35 전투기를 지목했다.


"F-35에 대해서, 그것을 장거리 지휘통제기로 만드는 것에 필요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이런 종류의 변경을 수행하는데 있어 대부분의 어려움이 소프트웨어에 있기 때문에 그들은 상당히 낙관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는 다른 어떤 기능도 아닌 연료를 관리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기에 극단적으로 다르지 않다."고했다.


이 실험은 F-35의 화려한 통신 장비만이 이런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보잉의 브란트씨는 이번 시험은 여러대의 항공기로 조종사의 상황인식을 높일 수 있는 능력을 입장했다고 말했다.


브랜트씨는 "이 기술은 해군이 유인 항공기를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면서 센서의 범위를 넓힐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그것은 한명의 항공 승무원의 업무부하를 크게 늘리지 않고 여러 대의 항공기를 조종할 수 있는 힘의 승수다. 상황인식 뿐만 아니라 생존성도 높일 수 있는 잠재려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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