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alert5.com/2019/12/10/plaaf-j-11-...more-79377

12월 9일 중국 북서 폴리테크니컬 대학에서 연설이 있었다., 연사는 태국에서 열렸던 팰컨 스트라이크 2015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진 Li Zhonghua인 것으로 알려졌다. 슬라이드중 하나는 훈련동안 매일의 점수를 보여주었고, 첫날에 그리펜을 동원한 태국을 16 대 0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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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슬라이드에서 태국은 첫날에는 매우 나빴다. 이들은 도그파이터를 벌였고 그리펜은 비가시거리(BVR) 영역에서 더 나아졌다. 50km 이상 거리에서 24%의 살상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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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중국측에 중요한 교훈이었다. 이 슬라이드는 중국 조종사들의 상황인식이 나쁘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방향보다 전면의 항공기에 너무 집중했다. 중국 조종사들은 공격기와 스위퍼 호위기 사이에 조율이 부족했다. 조종사들은 미사일 발사를 피한 경험이 없었다. 그들의 반응은 너무 기계적이었고 다른 사거리를 가진 미사일에 대한 회피 기술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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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공중전에서, 태국 조종사들은 중국 방어자들을 무너뜨리고 공격자로서 역할을 하여 킬 수를 기록할 수 있었다. 중국이 공격했을때, 태국 수비자들을 통과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중국이 공격에 성공한 것은 그리펜에 의해서 보호받을 때로, 저고도 공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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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2 시나리오에서 중국은 위협을 판단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회피 조치가 불충분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J-11의 사격 통제와 무기 통합은 여전히 사브 그리펜에 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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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전 영역을 지배하긴 했지만, 중국은 태국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중국은 태양을 엄폐물로 사용하여 태국의 공격을 다룰 때 중국의 전략이 매우 단순화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유리한 입장에서 중국은 승리는 따내는데 서두르고, 태국이 파놓은 함정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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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공군 조종사들의 기량과 전술에 대한 좋은 지표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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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왕 2019.12.11. 15:16

함부로 논하기는 그렇지만 4년이 지난 지금은 다른 전술이 생겨있겠죠? 비록 이전 데이터지만 쉽게 무시할 수 없는 기량이라 생각했는데, 태국의 그리펜에 BVR에서 고생한건 의외의 면이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12.11. 23:42

대응 전술이라는데 그렇게 금방 나올게 아니라서요. 그리고 태국이 미 공군에게 배워서 그렇겠지만, 저런 태국 공군의 전술이 전반적으로 중국이 맞설 국가들이 사용하는지도 관건이겠구요. 

Profile image ssn688 2019.12.12. 11:01

파키스탄의 인도 공습(=인도의 방공전투 실패) 후, 인도가 Su-30MKI BVR 능력에 실망했고 이스라엘제 AAM에 관심을 보인다더라는 보도가 웬지 떠오릅니다. (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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