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jtbc.joins.com/html/655/NB11523655.html

... 아래에 소개된 논란의 치누크 후속타...기사인데요.

 

우리가 미국 무기를 많이 사는데 군사판매 FMS 현 2등급에따른 대우를 못받고있다며

 타우러스 도입과 재즘을 도입한 호주의비교;;;

국내 글로벌호크도입과 유로호크의 도입비교;;;

천무 다련장로켓 무유도탄/국내 도입된 MLRS 무유도탄 즉 집속탄 관련한 불량률 기준관련 생산 논란

 

이세가지를 증거로 들이 미네요;;

 

 각 예시도 든 내용도...

 

정작 속내용은 글로벌 호크신호감청 장비처럼 아예 틀린 내용도 있고

 

천무 다련장로켓 무유도탄/국내 도입된 MLRS 무유도탄 처럼  fms무기 등급과별개의 사건도잇고..

 

재즘 도입도 그과정을 보면 왜 재즘대신 타우러스를 도입했는가 대한 이해가 될텐데..

이것도 결국 fms무기 등급과는 별개의문제죠;;

 

sm-3 도입도 다른 해외무기 체계랑 비교해서 도입해야한다는 해괴한 논리도 전개하면서 끝을 맻습니다.

 ..음.... 비교할 체계가 러시아밖에 없는데;; 무억을의미하는지나 알고하는소리인지;;

 

 

이렇게까지 얽기설기 엮어서 까지... 무엇을 위한 후속기사인지는 알겟는데..

 이쯤 수준은 총체적 난국이라고 보여주는 데스크와 기자라고밖에 볼수가 없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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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 2017.09.19. 10:09
기사에 다른 의도가 있다고 봐야죠
한두번도 아니고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09.19. 10:31

찾아보니 이기자가;;;그희대의 왜곡편집 오역보도중하나인 유선의 기자네요;;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63108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71635&pDate=20160713

 데스크가;; 후속보도에 저 기자의 기사를 배치한건지도 이해 납득이 됩니다;;

 

매그넘 2017.09.19. 12:11
기자 한두사람의 문제가 아니라서.. ㅠㅜ
밀리터리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분문에서도 체감상 전체인원에 절반이 넘는 기자들이 자신의 입맛(사상, 의도)에 맞게 데이터를 왜곡시켜 왜곡 보도합니다.
토론게시판에서 제가 다른분과 논쟁했던 것을 보셧으면 어느정도 감을 잡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기자들이 엉뚱한 데이터를 제시하거나
객관적인 수치가 아닌 주관적 판단이 많이 개입될 수밖에 없는 개인의 체감과 관련된 설문을 주로사용하고
반대증거를 의도적으로 배제 시킴으로써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몰아갑니다.
Profile image 꿀꿀돼지다 2017.09.19. 12:50
그게 그들한텐 정의거든요. 정의를 행하니 거리낌도 없죠. 논란이 될수 있으니 이쯤 하겠습니다.
지논 2017.09.19. 10:10

타우러스는 우리가 요구한 스펙 문제도 있고 결정적으로 도입시기 맞추는 거때문에 당시 재즘이 개발이 완료가 안되서 타우러스가 된걸로 기억하는데 

 

글로벌 호크도 유로 호크와 스펙이 다른 물건 아닌가요?

 

갈수록 태산이군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09.19. 10:19

타우러스와 재즘은 여러요인중하나가 개발 양산 시기에 대한 문제도있고;;재밍문제...관련 기술이전 문제도 있엇죠.

 그래서 타우러스를 도입한던데..도입못한게 fms등급 대우처지를 받고있지 못하기때문이 라고하는걸보면;;;

 

한국도입 글로벌 호크 신호감청장비는 지난 2016년에 판매허가를 얻었죠...

독일 유로 호크는 속내용을 독일에서 채운건데..이것도 스캔들덕에 결국 이래저래 시간 비용만 ?쓰고 취소가 되고

MQ-4C를도입하는것으로알고있습니다.

 

 이 정도면;;; 학보수준 미만의 기사 인데말이죠...

지논 2017.09.19. 10:30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타우러스때는 그 당시 북한 도발로 급히 사오는 상황이라 당장 쓸수 있는 물건이 필요했었고

 

무인정찰기는 결론이 스펙이 달라서 수평비교 할 수 없다였거든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09.19. 10:36

 해당 기자가 sbs의 김태훈기자처럼 jtbc 데스크에서 국방전문 기자로 키우는것같은데요...

조금이라고 사실확인을 검증이라는 기본적인 비판적 보도라는 사실확인도 없으니...에효...

 게다가 이런 사건이 한두번이 아닌점이라는점이;갑갑하게만드네요. ;

지논 2017.09.19. 10:41

그냥 믿고 걸러야죠 

 

JTBC는 제 기준으로는 삼진아웃 된지 오래입니다

빅맨 2017.09.19. 10:42
글로벌 호크는 2016년도에 신호감청장비까지 허가 받았으면 글로절호크 만들때 발주사양변경에서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왜 안넣었을까요?
Profile image 빗살 2017.09.19. 16:26

유선의 기자를 국방전문기자로 키운다..라.. 그만큼 인재풀이 없다는 것으로 봐야할까요;

그렇다면 차라리 빠른 시간 안에 제대로 된 기자로 성장해서.. 지금 이 보도를 흑역사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image 깍두기 2017.09.19. 12:08

둘다 호크라 그놈이 그놈이겠거니...

지논 2017.09.19. 12:13

소나타 LPG 깡통과 소나타 하이브리드 풀옵션을 놓고 같은 쏘나타인데  

가격이 왜 다르냐? 

성능이 왜 다르냐?

연비가 왜 다르냐?

유종이 왜 다르냐?

옵션이 왜 다르냐?

자동차 회사에서 손님 대접을 제대로 안한다

라고  화를 내는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우린 이 사람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Profile image 깍두기 2017.09.19. 17:03
그러게요. 지 혼자 모르는 것은 상관 없는데 그래놓고 동네방네 "소나타 자동차 사지마라~ 사기다~" 하고 떠드는게 문제네요.
HaroldFinch 2017.09.19. 10:53
심하네요. 사드오역까지는 기자가 좀 모자른갑다 했는데, 이제보니 일부러 저러네요.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7.09.19. 11:02
마치 테란 자치령의 멩스크 치하의 UNN 답네요
냐고 2017.09.19. 15:57
또 JTBC... 저는 손석희가 왜 그렇게 존경받는지 모르겠습니다... 편파보도 끝판왕인데 말이죠.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7.09.19. 22:18
수요를 충족시켜주는 기사를 공급하니까 인기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Richard 2017.09.19. 17:40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자꾸 저러는거 보면 노린것 같습니다.
Profile image 올아메리칸 2017.09.19. 22:31
사드 사건때만 봐도 이제는 노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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