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opairlinesrankings.blogspot.kr/2015/05/new-cargo-aircrafts-178-vr-kc-390-vr-c.html

 

요즘 대잠초계기 토론들을 보다 생각난 것인데 an-178같은 기체를 도입하여 운영하는 것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일까요?

 

물론 대충봐도 최대페이로드시 비행거리가 눈물나긴 하는데....개조하는데 돈도 많이 들꺼고..

 

 적정선에서 타협하여 운영하면 

 

기존에 운영중인 cn-235 계열의 군/관용 항공기도 대체하고,

 

호커나 팰톤시리즈를 운영플랫폼으로 전자전기 전력을 꾸리는 것보다야 

 

더 큰 플렛폼이나 더 많은 장비나 승무원공간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고수분들의 고견은 어떠실지..;;;

 

PS : 밀리돔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옆동네서 이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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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unmp07 2015.07.26. 17:53
아마 지금 우크라이나가 막장인 상황이라 조금 힘들지 않을까요?
SnowFlower 2015.07.26. 23:04
우크라이나가 막장을 달리고 있긴한데 an-178이나 an-74와 같은 항공기를 MRO센터처럼 운영유지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요.

바이킹을 도입하면 아무래도 초계기세력이 한번에 동시기에 노후화 될텐데...그때가서 그만한 세력을 구축하기엔 비용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싶어서 생각해 봤습니다.

의견 감사드려요.
fatman1000 2015.07.26. 18:22

- 그냥 비행기 도입해서 개조할 생각이면 우크라이나 보다 더 훨씬 더 안전한 조건으로 도입할 나라 또는 기업들이 있는데, 우크라이나를 고집할 이유는 없지요.

eceshim 2015.07.26. 18:33
Fatman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브라질 엠브라레르, 캐나다 봄바르디어도 있죠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5.07.26. 19:16
굳이 미국이 있는데...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5.07.26. 19:32
중형항공기사업이 그리고보니 예전에 추진되엇다가 사실상 엎어졋엇죠.

음....우크라이나가 사실....로켓기술이나 다련장 등/////군사문야에서...타국과 와도 협력을 하기도하고... 뭐 이리저리 해외에 기술을 협력이나 기술을 노리는 사례도 많긴합니다..(북한도 스파이짓하다가 걸린적있죠....)

다만 라인을 들여와 라이센스 생산을 한다고해도..
지금 우크라이나가 특히 산업기반지역이 내전으로 막장인 상황인지라;;;
후속지원 부품수급을 생각하면 불곰사업의전철을 밟을지도모르겟네요.

다만 러시아 엔진기반인 나로호 후속 사업에서 설계기술진을 초청하거나 그런 기술협력이라면 모르겠는데;;;
백선호 2015.07.27. 08:26

어떤 항공기를 개발해서 자국에서 인증하면 미국 FAA가 자동으로 인증해 주는 BASA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둘 다 없고, (상대방이 만든 것이 안전하다고 인정하는 일종의 실력(?) 인정 제도) 그래서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제 여객기는 미국 판매가 매우 어렵습니다.

 

http://www.faa.gov/aircraft/air_cert/international/bilateral_agreements/baa_basa_listing/

 

중형항공기 사업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처음부터 고려 대상이 아니었던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russia.png

 

 

 

 

 

 

백선호 2015.07.27. 08:51

러시아는 위의 표에 나오다시피 미국과 12,500 파운드 이하의 FAR Part 23급 항공기에 대해서만 BASA가 되어 있고, 이것은 1996년에 맺어졌는데 BASA를 진행한 인증기는 바로 우리 공군이 쓰고 있는 Il-103입니다.

울프팩 2015.08.02. 16:54
시스템 통합비용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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