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미 해군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방공구축함 6번함 존 s.매케인이 끌던 예인소나가 중국잠수함과 충돌한 사건. 함수소나 내지 함저소나와 달리 예인소나를 함선에서 멀리 떨어트려서 함선에서 나는 소음의 영향에서 멀어질 수 있고 무엇보다 수심을 조절할 수 있어서 훨씬 효율이 좋은 소나의 종류입니다. 잠수함을 탐지 위해 이지스함이 끌고다니던 예인소나가 잠수함과 충돌한 것입니다.
매케인에서 중국 잠수함의 존재를 몰랐다고 단정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하지만 매케인에게 중국 잠수함의 존재 자체를 몰랐거나 혹은 알았더라도 예인소나와 충돌 당시에는 중국 잠수함의 컨택을 놓쳤을거라고 봅ㄴ;다.
만일 예인소나에 중국 잠수함이 지나치게 가까히 접근하는 것까지 인지했다면 예인소나를 감아서 충돌을 방지하기 않았을까 싶습니다.
잠수함의 소리를 듣기 위한 예인소나가 잠수함과 충돌했다니, 정말 충격적이네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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