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0003369411

소문만 무성하던 k1전차 창정비시 장갑재 교체도

이제 현실화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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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8.08.10. 20:32

에어콘 장착 환영 합니다.

그런데, 군장병이 계속 신장이 커질건데, 그 옛날 전차를 계속 쓴다는게 안타깝습니다.

한국인이 유럽인들보다 키는 작은데 앉은키는 크다면서요?

drachen 2018.08.10. 21:25

전차병의 신장은 지금도 좀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아마도 평균 신장이 더 커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보다 상황이 더 나빠지지는 않을겁니다.

병무청 신검 통계를 봐도 90년 생 이후로는 평균 신장이나 180cm 이상 비율이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냐고 2018.08.12. 17:04

앉은키가 크다는 건 그만큼 다리가 짧다는 얘기군요 ㅠ

Profile image 22nd 2018.08.10. 20:47

개량은 좋은데, 흑표 양산에 찬물을 끼얹진 말아줬으면 하는 소망이...

 

그리고 북유럽 모국에서 흑표 얼릉 사가길 기원합니다. ㅋㅋ

Profile image sbear21 2018.08.10. 22:43

숫적 주력인 k1개량도 좋지만 흑표 200대 정도 추가양산해서 패튼 좀 전부 퇴역시켰으면 좋겠네요

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8.08.10. 23:48

퇴역이 아니라 포탑만 땅에 묻어서 주요 길목 사용 거부 목적으로도 좋을 것 같은데요. 필요하면 언제든지 폭파시키고 후퇴할 수 있도록 하고요. 노인학대의 정수를 보여줘야하지 않겠습니까?

마요네즈덥밥 2018.08.11. 09:34

해안포 대체 또는 해안상륙거부용으로 인해 비궁도입 대체한것처럼. 솔직히  전차포를 고정 진지로 사용 보다 대전차 미사일무기체계로 대체를하는게 장비인력문제나 효용성 측면에거 나을지도 모릅니다.

Profile image Vader 2018.08.11. 00:38

저는 다른것보다도 RWS 도입이 놀랍네요

zxc123 2018.08.11. 08:33

K200 성능개량건이 제일 기대가 됩니다.

Profile image 섬광 2018.08.11. 09:28

에어컨이 달린다=양압장치가 달린다=화생방 "집단방호"가 가능하다 인가요?....

 

군생활할때도 정말 답이 없을만큼 덥고 추웠는데...

요즘같은 폭염속에서 군생활하시는 장병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기갑/기계화쪽 승무원들에게 더욱 절실히 필요한게 아닐까 했는데, 늦은감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장착한다니 다행이네요. 

광주만호 2018.08.11. 17:15

앞으로 산악보병외에는 다 차량화 기계화 할려면.. k200 개량은 필수죠,,, 이번에도 화력부분 개량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APFSDSSABOT 2018.08.12. 03:14

K200 잘 됐네요. 별별 신형 무기 개발을 다 건드리고 실전 맛도 좀 봐온 터키가 신형 대공포나

미사일 체계에 AIFV 개량형을 계속 써먹는 것도 그렇고 AIFV 파생 차대는 계속 좋은 쪽으로

재평가되고 있다고 봅니다. 

 

반면 K1개량은 나쁘진 않지만 좀 아리까리한데요?

복합장갑재 교체+반응장갑은 비용대비 효과가 훌륭하고 RWS는 필연적인 시대라 보지만

120mm 얘기는 없는 자동장전장치 채용이라면 아마도 흑표 자동장전 장치 축소판의 105mm

자동장전장치라는 건데 서방 MBT 중엔 개량사업에서도 120mm 업건을 할 망정 장전장치

개량은 없었고 경전차 플랜에서 AGS 정도 말곤 유래가 없죠?

 

계획 자체는 좋은데 선봉에 서기 어려운 105mm 전차에 1500마력 엔진 교체, 자동장전 장치 추가

두가지만 건드려도 산으로 갈 여지가 있는 사업으로 보이네요.

기 확보한 기술에서 응용 가능하다면 한국판 (유도방식이 현대화된) LAHAT 미사일 같은 105mm

포 사거리 보완책 개발이 나을수도 있어 보입니다. 105mm가 맞다면 105mm 포 전차의 딜레마로군요.

hirobine 2018.08.12. 23:40

자동장전장치를 달게 되면 1명이 줄어드니까 다는 것 아닐까요? 

Profile image Vader 2018.08.13. 00:49

1. 현 안보 상황에서 전장의 강도를 어디까지 상정해서 105mm 전차가 선봉에 서기 어렵다고 판단할 수 있죠?

 

2. 업건은 사실상 포탑 형상과 차체의 재설계까지 필요할 수 있는데(M1->M1A1, K1->K1A1 등의 사례) 이건 육군이 원하는 개량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을까요?

 

3. 엔진을 새로 개발하는게 아니라 시제품중에 골라서 교체만 하는 것, 그리고 여유 공간에 자동장전장치를 설치하는게 예산의 관점이 아닌 기술의 관점에서 사업 전체의 타당성에 영향을 줄 정도인가요?

 

4. 포발사 미사일은 이미 KSTAM같은 상부공격지능탄 쪽으로 기술을 쌓고 있지 않나요?

임진강 2018.08.13. 07:15

제식명이  K1e2라면 105mm 포신을 사용한다는 것이고

선봉를 서는게 아니라 2선급 전차가 목표인듯 합니다

선봉은 K2나 K1A1 개량형 120mm  포를 장착한 전차가 하게 되겠죠

Profile image 천서리막국수 2018.08.13. 08:12

다른건 몰라도 자동장전장치는 좀 의문입니다. 포탑후방 뿐 아니라 내부까지 싹 갈아 엎어야 할텐데, 그정도면 차라리 새 포탑 올리는 것과 별 차이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Profile image Vader 2018.08.13. 09:30

탄약 저장부는 현재랑 크기 비슷할거고 장전기 정도만 탄약수 자리 대신 추가하는건데 여유공간 이용해서 설계만 잘하면 싹 갈아엎는 수준까지는 아니지 않을까요?

Profile image whitecloud 2018.08.13. 10:58

현 국군이 사용하고 있는 자동장전기는 버슬이 전제되어있어 갈아엎어야합니다.

SgtSS 2018.08.14. 09:31

애초에 자동장전장치는 캐로젤 아니면 버슬인데

 

사람 하나 빠진다고 그런 우악스런 기계장치를 넣는게 말이나 되나 싶습니다.

colt 2018.08.14. 08:04

자동 장전 장치는 미국의 m8공수전차에 달린것을 상상하면 될 거 같습니다. 케로젤식의 변형같은 방식으로 포탑링 아래의 포탄을 포미로 이송하는 물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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