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janes.com/article/81869/farnb...n-for-oa-x

에어로 보도초디가 판보로 에어쇼에서 새로 발표된 F/A-259 Striker 항공기로 미공군의 OA-X 요구조건을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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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생산 라인과 공급 사슬의 재활성화한 후 파트너인 이스라엘 IAI가 제공하는 검증된 서브 시스템을 활용하여 위험을 낮출 수 있었었다.

 

 

* F/A-259는 L-159의 후계기입니다.


사진 http://www.airrecognition.com/index.php/archive-world-worldwide-news-air-force-aviation-aerospace-air-military-defence-industry/global-defense-security-news/global-news-2018/july/4415-iai-and-aero-jointly-unveil-f-a-259-multirole-fighter-jet.html
IAI_Aerointly_nveil_259_multirole_fighter_jet_0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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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7.20. 16:46

OA-X가 A-10 후속작을 위한 사업이였던가요? 기억으로는 이게 맞는데 가물가물하네요.

 

A-10후속사업이 안되서 그런지 올해 새 날개 파츠 주문이 되어 공급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drachen 2018.07.20. 18:35

A-10 대체 사업은 A-X2 입니다. 더 장기적으로는 무인기와 F-35로 갈테고요.

OA-X는 A-10까지 동원할 필요도 없는 저강도 경공격 임무를 싸게 때울 기종을 도입하려는게 목적입니다.

 

그런데 제트기로 OA-X 사업의 단가나 운용비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요? 프롭기로는 불안하다는 지적도 꾸준하지만, 그럴바에는 T-X 기종의 CAS 임무 조건을 다시 내세우는게 더 나을 듯 싶습니다.

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7.21. 21:28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유사한 개념이라 잘못 알고 있었던 듯 합니다.

 

제트기 플랫폼이 A-10 플랫폼보다는 연료도 덜 먹고 이모저모로 유용하겠지만, 무장이나 방어 능력에서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T-X 기종의 CAS는 F-35로 하고 있지만, 그다지 효율이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mj8944 2018.07.25. 21:47

A10을 없애고 JSF로 통일하려는게 원래 공군의 숙원이자 희망사항이었지만 네놈들 CAS를 포기하려는 거냐!며 의회에서 밀어붙인게 OA-X입니다.

OA-X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A-10이 하던 CAS 임무 개념을 저위험과 고위험 환경 두가지로 나누어서 저위험 환경에서의 CAS는 저렴한 경공격기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실증하기 위한 사업이죠.  반대로 나머지 고위험환경에서의 임무를 승계하는 개념의 기체가 A-X2인데 필요요구조건을 다 모아보니 그냥 F-35라서....진행이 안됐죠. 따라서 A-10 후계가 OA-X 라는 말은 아주 잘못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부분적으로라도 대체 가능성을 검토하는 게 목적인 사업이니까요. 

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7.26. 09:22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A-10의 임무를 JSF로 묶으려고 했으나, 실제 F-35가 CAS에서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한 상황이 나타나며 이 프로그램이 등장한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정도 맥락은 맞는 내용이네요.

물늑대 2018.07.20. 17:59

비교적 인건비가 싼 체코에서 기존의 L-159를 살짝 바꿔서 생산하는 이 녀석이랑, 미국에서  완전 신모델로 생산하지만 상용부품을 많이 써 제작비를 내렸다는 텍스트론 스콜피온,

둘중 어느쪽이 저렴할까요?

슬라이더 2018.07.20. 23:44

참 L-39하나 개발해서 50년동안 잘~ 써먹네요. 우리 F/A-50도 저렇게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계획을

세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APFSDSSABOT 2018.07.22. 02:54

투카노를 우선시하면서 아음속 제트기들을 테스트하는 분위기의 사업으로 보였는데

투카노 추락과 함께 새로운 가성비 강자가 등장하고 혼전 양상으로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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