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airrecognition.com/index.php/...esign.html

미 공군과 보잉은 4월 2일 RVS 2.0으로 알려진 최종 KC-46A 페가수스 원격 비젼 시스템 설계를 구현하고, COVID-19가 방위산업 기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처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두가지 합의에 도달했다.


두가지 양해각서(MOA)는 KC-46 계약에 통합된다.


첫번째 MOA는 정부에 추가 비용없이 계약 요건을 완전히 준수하여 RVS 2.0의 재설계와 개량을 시행한다는 것이다. 이번 합의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재급유 작업을 방해하는 결함을 다룬다.


RVS 2.0에는 적절한 시 지오메트리를 다르는 4K 컬러 카메라, 대형 스크린을 갖춘 오퍼레이터 스테이션, 급유 항공기 거리 측정용 레이저 거리계, 붐 보조 증강현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공군은 두 집단의 과학자와 기술자들의 도움을 받아 설계 검토를 주도하고 사양을 승인하여 2023년 초기 배치를 위한 협력 관계를 견인할 예정이다.


두번째 그리고 별개의 MOA는 COVID-19가 국가와 방위산업 기반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인정하고, 프로그램에 따라 성공적인 성과를 보장하기 위해 이전에 보류된 계약을 지급을 풀어준다는 것이다.


이번 합의는 이전에 준수되지 못한 KC-46 33대 납품에 대한 미준수된 지불액인 8억8200만 달러를 제공하게 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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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4.08. 08:04

 2023년까지의 합의가 지켜진다고 해도 프로그램이 너무 늦어졌은데 보잉은 벌금을 내야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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