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uStvGT1aFA&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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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논 2017.04.12. 20:22

푸셔식이 대세네요 

 

멋집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4.12. 20:27

FVL 사업을 대비한 제안이구요......경쟁자인 벨은 틸트로터인 V-280 Valor를 제안하고 있어서 대비가 됩니다.

물늑대 2017.04.13. 01:53

양쪽의 경쟁에서 어느쪽이 개발이 빠르다고 해야 할까요?

이미 목업을 만들어놓은 벨사일까요?

아니면 목업이야 아직이지만, 축소판이랄 수 있는 S-97 레이더를 이미 만들어놓은 시콜스키-보잉 연합일까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4.13. 02:13

개발이 빨라도, 미 육군의 요구조건을 만족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죠.

몇일전 MH-XX를 언급한 미 해군 관계자는 분명하게 구축함의 행거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요구조건이 미 육군에게도 중요하게 받아들여진다면, 아무래도 틸트로터 미는 벨이 불리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K-1211 2017.04.13. 08:37

음? 시코르스키사는 록히드마틴에 매각된거 아니었나요? 전 보잉-벨 록히드/시코르스키로 알고 있었는데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4.13. 11:12
매각되었어도 공동사업은 하죠.
노드롭이 선정된 B-21 폭격기 경쟁도 보잉-록히드가 팀이었구요.
Richard 2017.04.13. 21:25
V-22로 대표되는 과부제조기술 VTOL의 불안정성때문에 시콜스키-보잉의 검증(?)된 FVL이 채택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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