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0000528855

"재판부에 따르면 방탄소재 개발 및 군 특수전략장비 제조업체 대표인 A씨는 지난 2012년 5월 24일 오전 8시 45분쯤 현금 500만원과 금괴 등을 싣고 군사도로 등을 이용해 비무장지대(DMZ) 인근 최전방부대 초소까지 접근한 뒤 북한으로 탈출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

 

 

허어....

 

아무리 그래도 척박하고 공포의 "노스렌드"로 가려고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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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wagul 2018.03.14. 10:01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지 허허 참....

지논 2018.03.14. 10:57

그냥 북송 시키면 안되나요. 본인도 저렇게 원하는데.

 

물론 금괴는 압수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1년 6개월은 벌도 아닌거 같고

싱글라이프 2018.03.14. 11:33

"1460억원 상당의 사업 수주에 실패하자 사회에 대한 반감을 갖고 월북을 결심"

그간 얼마나 꽃길만 걸어오셨길래 그런일로 금괴까지 준비해서 넘어가시려고 했나 모르겠군요.

뉴스를 보고 눈을 의심했네요.

Profile image AOC 2018.03.14. 12:49

잉X복 그분 이라군요 X치킹...

^오^ 2018.03.14. 17:05

와... 진짜 뉴스보고 방탄업체 대표라고 해서 혹시 그분 아닐까 했었는데 역시나!

Profile image 데드맨워킹 2018.03.14. 17:38

씁쓸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왜 하필 북한을???

차라리 겸허하게 결과를 수용하고 필리핀이나 캄보디아, 파키스탄 아니면 아프리카 국가들 같은 제3세계 시장들이 있는데...

의자왕 2018.03.14. 19:07

자기배에 총쐈을때 알아봣어야했는데 말이죠...

대구유지(daeguug) 2018.03.14. 19:15

6년전에 일을 이제서야 기소되 판결을 ??혹시 지난 기사가 이제 이슈된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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