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f.mil/News/ArticleDisplay/tabid/223/Article/484403/air-force-tests-new-surveillance-capability.aspx

미 공군이  첫 해상모드(Maritime Mode) 프로그램의 위험감소 비행을 4월 14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공군이 새로운 air-sea 전장 정찰능력으로 한발 더 나아갔습니다. 
시험은 캘리포니아주 Point Mugu 해군 해상시험장에서 실시되었으며 글로벌호크 블럭 40 무인기로 11시간 30분간의 비행을 실시했습니다. 
해상모드는 해수면위에 움직이는 선박들에 대한 정보, 수색 및 정찰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해상 이동표적표시기와 MISAR(해상 역SAR) 
레이더의 두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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