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amp;mobile

중국이 양자광학을 이용해서 새로운 탐지체계를 개발중이라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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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호크 2017.11.27. 15:48

가능한 기술일까요?... 중국이 날로 무서워지고 있네요..

Profile image MIRAS 2017.11.27. 16:01

나온지 20년이 넘은 폭격기 탐지 기술을 이제 개발 중인 반면 미국은 B-21을 개발 중이네요. 미-중 간 기술 격차가 줄었다고 하나, 그 기술 격차가 냉전 시절 미국과 소련 사이의 차이 보다 줄어들 날은 결코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27. 16:19

전파 회피인 스텔스기를 탐지할 수 있는 양자 광학 위성을 개발한다는 뜻으로 B-2만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B21이 저런 양자탐지 기술을 회피할수 있는지도 의문이구요. 

B21의 개발방향은 이미 개발된 기술을 활용하여 최대한 빠르게 개발한다는 것이기에 B2보다 스텔스성은 뛰어나겠지만, 취약점도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그게 저런 탐지기술 발전의 목표겠구요.

 

그리고 저 뉴스는 2016년에도 나온 적 있습니다.

https://milidom.net/news/417854

댓글에 Camo님이 다신 내용에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미리메가 2017.11.28. 09:37

양자컴퓨터가 나온다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탐지위성분야에도 적용이 되는군요.

요즘 우연치 않게 양자역학관련된 글을 읽어 봤었는데 점점더 어마무시한 분야에 이용이 되는군요.

매그넘 2017.11.28. 11:01

중국이 사용하는 양자광학기술과 같은 방법으로

벌써 미국에는 자율주행차 센서 만드는 스타트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미 미국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다고 봐야겠죠.

미국이 중러 스텔스기들이 본격 날라댕기기 시작하자마자

양자광학기술을 지대공미사일하고 공대공 미사일에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는거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Richard 2017.11.28. 13:21

뭐야 그럼 스텔스는 필요 없네요. 아무리 값비싼 스텔스기를 만들어도 양자레이더에 다 걸리니깐요. 어차피 탐지될거 5세대기 말고 그냥 4세대 전투기 같은게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요?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12.07. 21:32

저거는 수신과 송신측 nod에서의 외부간섭이 최소화된 위성기반이니까 가능한것입니다. 지상기반레이더는? 아직일걸요.

 

5세대기는 여전히 저런 어렵고 고가의 탐지체계를 상대에게 강요하기때문에 유효합니다.

울프팩 2017.12.07. 21:26

이젠 정말 속도가 스텔스겠네요. 극초음속기에서 발사되는 극초음속순항미슬.

Profile image 잔디 2017.12.07. 21:35

탐지와 추적/요격은 엄밀히 다를텐데 그래도 걱정 꽤나 되네요

AN/APG-77 2017.12.07. 23:50

B-21은 속도에도 중점을 두지 않나요? 온갖 카운터 스텔스 방법이 등장하니까 미군이 '속도는 스텔스다' 라고 언급했던 것 같은데요. 과거에도 미그기가 미사일보다 빨리 달려서 요격을 피했다는 일화처럼...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2.08. 00:03

속도가 스텔스다는 록히드마틴이 SR-71 후계기인 극초음속 정찰기 컨셉 SR-72를 제안하면서 주장한 겁니다.

그리고 B-21은 아음속 스텔스 폭격기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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