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에도 공수사단의 필요성은 6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된바있었고 실제로 한국육군은 5사단을 만들어봤다가 수송능력 부재로 결국 실패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랜드연구소를 포함하여 한국육군에게 지속적으로 문제제기가되고 있는게 한국육군에 공수사단이 최소 2개 이상 필요함에도 이것이 부재하다는 것이 지속제기되는게 사실입니다. 실제로 북한 급변사태 문제가 발생했을때의 중국개입문제를 두고도 한국육군에 3~5개 공수사단이 존재한다면 중국의 개입에 대한우려를 최대한 덜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온바 있습니다.

 

http://korearms.egloos.com/1171736

 

그리고 2차 한국전쟁이든 북한 급변사태든 한국육군는 한심할정도로 평양 수복만이 전부인마냥 모든 작계를 짰던 것으로 보이는데 엄밀하게 말해서 한국에게 과연 평양이라는 가치가 전쟁종결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느냐는 한국전쟁의 교훈이나 우리 역사의 전쟁사에서도 교훈을 볼때 수도 털렸다고 전쟁 안끝났다는 사실을 외면하는 처사다 이겁니다. 임진왜란-여요전쟁-한국전쟁-고구려의 여러 전쟁들 수도 털렸다고 전쟁 끝난 사례 거의 없습니다. 3차 고당전쟁에서 고구려가 평양장안성을 나당연합군에게 점령당하고 항복한 상황에서도 고구려 지역은 엄밀하게 680년대까지 당나라가 제대로 관리통제가 안되는 전쟁터였다는건 잘알려져지 않은 이야기지요. 공식적인 3차 고당전쟁이 끝난지 10년이 넘도록이요. 심지어 고려의 대몽항쟁은 차마 말하기 쪽팔려도 몽골이 개성을 허구헛날 점령해도 전쟁 안끝났습니다. 한국전쟁때 우리군이 레이스 하듯이 평양수복했고 순천 공수작전을 했어도 전쟁 안끝났지요. 이러한 교훈들을 반영하나 정치적 형태를 보나 평양수복에 올인하는건 무의미한 가치다 이것입니다.

 

즉 결과적으로 한국육군은 소위 미래전이라는 공간장악에초점을 두어야하는데 그 공간장악의 핵심은 바로 북괴 스스로도 보이는 북중국경지역의 도주와 재정비를 방어하고 중국의 개입이 개전초기든 개전후반기든 막이위한 수단들중으로 하나가 필요한 것이 공수사단일겁니다. 최소 2개 공수사단은 필요할텐데 문제는 60년대에도 이미 공수사단을 5사단을 개편한 이후 추가 개편을 계획했지만 항공수송문제로 실패했습니다. 그 뒤에 해병공수부대도 해체되었고 말이지요.

 

그렇다면 대략적으로 수치상의 1개 공수사단을 조금 넘는 항공수송과 보급능력을 한국공군이 갖추어야 최소한 독자적인 사단급 공수작전을 수행해야 2개 공수사단은 운용이 가능하다라는 것에 도달할겁니다. 수치상으로 보면 C-17이 100대는 필요합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그러합니다.

 

C-17이 최대 병력수송이 189명입니다. 산술적 수치로 한국육군의 사단수가 줄어도 사단급 규모는 1만~1만 2천은 보병사단이 유지가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이론상 C-17이 100대라면 1만 8900여명을 한번에 수송가능함으로 한국육군 보병사단 규모인 1~1.2만명을 한번에 공수할 수있음과 동시에 기타 공수사단의 기계화장비도 동반 공수지원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대략 65대만 병력수송이고 나머지 35대가 공수사단의 기계화장비 투하용으로 운용되면 답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미군이 보유한 C-17 210대의 기준을 잡고 미군이 보유한 공수사단인 82공수사단과 기타 특수전 및 공수여단들을 적용해보면 군단급 공수작전이 가능한이유가 설명됩니다. 그러면 그 절반을 잡으면 딱 100대 넉넉잡고 105~110대는 존속해야 한국육군이 단독으로 공수사단급 작전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C-130들은 특전사라고 불리우는 공수특전여단의 항공수송용을 겸용한다면야 C-130도 추가도입이 최소 36~54대의 추가 요소를 피할길은 없을겁니다만..

 

대당 도입가격이 호주가 2014년에 군수지원 패키지 포함 4억달러였습니다.

 

http://pgtyman.tistory.com/entry/%EB%AF%B8%EA%B5%AD-%ED%98%B8%EC%A3%BC%EC%9D%98-C17-Globemaster-III-%EC%88%98%EC%86%A1%EA%B8%B0-4%EB%8C%80-%EC%B6%94%EA%B0%80%EA%B5%AC%EB%A7%A4-%EC%9A%94%EC%B2%AD%EC%95%88-%EC%8A%B9%EC%9D%B8

 

저 기준을 적용하여 100~105대면 현재 거의 5000~5250억 달러로 최대 생산라인 재가동을한다고쳐도 최대 50~55조원을 생각해봐야하는 규모수치일겁니다. 물론  공군으로서는 F15K 120대도 확보 못하고 공군이 원하는 수요인 F15K-F35A 200대론도 못얻는 판국에 그걸 지원해줄 정치적 후원자도 확보가 안되는 상황에서 주로 운용고객인 육군을 위하여 50조원이나 소요할 문제는 사실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공군 파일럿들이나 장교들에게야 보직과 탑승기체라는 자리가 생기긴하지만요.

 

문재인 행정부가 집권하고나서 송영무 국방장관이 공수사단의 필요성을 언급한바 있습니다만.. 과연 육군 사단이야 공수병력화하는 것도 상대적으로 인센티브를 더 주고 인력모집을 모병이든 징집병에게서든지 하더라도 돈이 좀 크게 깨질텐데 가장 중요한 수송수단인 C-17을 최대 105대를 도입할 수 있을까요? 최대 60조원이라는 한국 국방비 전체의 약 2배 예산 투자를 할 의지가 한국에게는 과연 존재할까요? 10대조차도 생각없이 있다가 도입못한 현실에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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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뱃메딕 2017.12.26. 08:28

초 장거리 작전이 아니므로 시간당 이동인원을 고려해야합니다. 우리군 c130 16x100 1600명. cn235 20x45 900명, 치누크 25x30 약 750명. 블랙호크 100기. 1000명. uh1+수리온 100x8 800명 

 

1회로 5천명 보병공수가능합니다. 항속거리 고려해도 북중 지역까지 수송기로만 2500명 이상 공수가능합니다. 

 

만약 2회 공수하면 약 5000명 입니다. 24시간내 4회 공수시 하루만에 2만명 뿌릴수 있습니다. (이래서 막타워 가짜공수훈련이라도 유격때하는겁니다. )

 

있는 자원으로도 잘 연구하면 가능합니다. 

(cn 235 수량 수정했습니다.)

 

박격포.식량. 탄약. 105밀리. 106밀리. 토우차량. k4차량.  헬리본은 무시하고 단순히 보병 자체만 공수한다면 가정해봤습니다.

Profile image 실장권법 2017.12.26. 08:46

CN-235는 추가도입분 합쳐 총 20대입니다. 그중 2대는 VIP 임무기로 개조해서 운용 중이고요. 그리고 헬기는 별도로 봐야할듯 하네요. 본문처럼 C-17 100여기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야드버드 2017.12.26. 08:48

언젠가 정규공수부대 필요성을 제기하다가 다른분들에게 엄청 혼난적이 있는데 일단 사단급은 사실 어렵고 여단급정도의 정규공수부대는 창설을 심각히 고려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주임무는 우선적으로 북한군의 조직적인 저항이 마비된상황에서 비행장이나 핵기지 같은 주요지점을 확보하는것에 우선하고 대중국전술 측면에서는 역시 북한군의 조직적인 전투능력이 마비되었다는 가정하에서 그래도 공수부대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미국의 스트라이커부대같은 전문적인 차량화 신속 기동부대같은걸 만들어서 공수부대와 협력하여 대응하는걸 고려해볼만 한것같네요. 물론 어느 경우든지 북한과의 죽기살기의 전면전상황이고 북한군지휘체계가 정상적으로 살아있으면 활용이 극히 제한적일수밖에는 없겠죠. 그외에는 지금은 주로 특전사 부대가 담당하는 해외파병전담으로 사용할수도 있겠죠.

Profile image 실장권법 2017.12.26. 08:53

공수사단 전부를 한번의 수송에 동시 투하 가능한 군용 수송기의 보유가 과연 공수사단 운용에 필수적인지 의문이네요. 해병대의 경우를 생각해봐도 군함으로 상륙 가능한건 현재는 잘해야 연대급, 근미래에 가까스로 여단급 독자 상륙능력을 확보하는데 그칠 뿐입니다. 제가 공수 작전에 대해서는 문외한에 가깝지만 상륙작전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제공권 확보 -> 항공폭격 및 특수부대 전개로 공수지점 주변 정리 -> 선발대 투입하여 공두보 확보 -> 후속 공수부대 전개 순으로 진행되지 싶은데 이럴 경우 해병대와 마찬가지로 대략 연대급 정도의 동시 투하만 가능해도 공수사단 운용은 가능하지 싶습니다. 물론 운용을 잘못하면 그저 수천명의 알보병을 제대로 된 보급선도 없이 적진 한복판에 던져놓는 꼴이 되겠지만 그건 수송능력과는 별개의 문제니.

Profile image 자료수집꾼 2017.12.26. 17:15

1회 공수작전으로 사단급 투입 자체의 목적으로서 설명한 이유는 중국의 개입을 차단하려면 북중국경지역 즉 한중국경지역 자체가 현재 휴전선의 2배를 조금 상회하는 수준의 국경선을 통제해야함과 동시에 특히 평안북도(자강도)-함경남도(양강도)지역은 한국전쟁때와 마찬가지로 북괴 지도부가 임시대피지역으로 활용중에 있다는 점에서 이를 통제함과 동시에 WMD통제까지 하려면 필요하기 때문으로 기준을 삼았습니다. 즉 한국에게 개전초기에 바로 해병대가 동-서해안 그러니까 평안북도 서해안과 함경북도 동해안으로 일제히 여단급 이상의 상륙작전을 감행한다고해도 혹은 서해안은 못하고 동해안에서만 상륙작전을 한다고 해도 가장 한국군 혹은 한미연합군이 통제가 늦게 미추어지는 함경도와 평안북도 내륙지역을 최대한 통제하기 위해서는 1회 작전만으로도 사단급 공수작전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판단해서였습니다. 이는 특히 산악지대가 많은 개마고원지역인 함경남도 북부(양강도)지역은 중국이 평안-함경북도와 더불어서 가장 빨리 장악하고 싶어하는 지역이라는 점에서도 사단급 작전과 함께 2개 공수사단이 전개되어야하는 지역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공수사단이라고 하지만 엄밀하게 말해서 러시아식 반기계화 정도는 이룩하는 형태로 봐야하고 개마고원과 같은 산악지대 투입 특성상 기계화 부대가 신통할리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한국전쟁당시 동부전선과 중동부전선을 맡았던 6-8사단이 개전초기에 선전했던 이유를 살펴봐도 마찬가지이고 현재 한국군의 보병의 대전차화기 강화등으로 현궁체계화의 양산화를 감안해보나 K-21-105와 같은 105mm 화력지원형 장갑차의 활용만 보게 되더라도 말이죠. 뭐필요하다면 공군 소속 공병단도 함께 투입하여 개마고원 지대에서 임시 비행장을 만들던지 하거나 함경남도와 자강도 근접지역에 비행장 2개 양강도에 북중국경지역에 1개 정도가 있기 때문에 그 지역 장악이 된다면 항공지원 형태를 활용하는 문제는 그리 문제가 안될 것이라고 봅니다.

 

사실 한국육군이 공수사단이 언급대로 만들어진다고해도 헬리본 보병사단 즉 공중강습사단도 1개 사단은 운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그렇게 화력적으로 밀리는 형태는 나오지 않거나 후퇴문제에서의 어려움은 적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가면서 2017.12.26. 13:36

C17크기를 민항기와 비교하면 767-300과 가장 유사 합니다. 광동체 기종이죠. 100대면 규모 면에서 아시아나 전체 보유기종보다 많고 대한항공 광동체 기종보다 좀 적은 수량인데  지금 전투기체도 부족한 공군이 아시아나급 조종 및 정비 인력을 순수하게 수송전력 유지를 위해 쓸 수 있을 정도로 한가하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100대를 주기시킬 기지 마련과 평소 유지 비용 생각하면...

K-1211 2017.12.27. 02:12

제 짧은 밀리지식으로 이런 글을 남기긴 그렇지만, 제 생각에는 작전시 북 중 국경에 민항기를 동원하여 작전을 펼치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강하는 H.A.L.O로 하고요. 미국에서 비상시에 쓰려고 보잉 747에 군 식별번호를 붙였다고 들었는데 우리도 가능 하지 않을까요? 그럼 고고도 훈련용 목적과 차단선 물자보급용 전술기 십 몇 대만 도입해도 될 것 같습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2.27. 02:44

민간기체 징발은 우리도 합니다. 그런데 강하 목적이 아니고 일반 수송이구요.

일반 여객기는 후방 측면 도어로 강하해야하는데 일반적인 여객기 속도라면 수평꼬리날개에 충돌할 위험 있습니다.

강하가능한 군용 수송기가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거죠.

K-1211 2017.12.27. 02:54

아 그렇군요. 결국엔 빠른 북 중 차단선을 만들기 위해 수송기가 꼭 필요하겠네요.

Profile image 비부 2017.12.28. 12:14

C-17 100대라니.. 가능할까요?

無名人 2017.12.28. 18:21

이건 실현 가능성이 0.1%도 안되는 망상입니다.

블루라군 2017.12.29. 08:40

의지 문제가 아니라 c-17을 100여대씩 지르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죠

 

미국이 운영하는 c-17이 200대 조금 넘습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여러번 나눠서 공수해도 되는거고 헬기도 동원해야죠

 

여단급 상륙작전도 허덕이는데 c17 대량 도입해서 사단급 공수라니...

천상의기적 2017.12.29. 17:05

C-17 100대는 너무 무리고... 오히려 대형수송헬기 다수운용의 필요성이 대두되지 않을까 합니다.

AN/APG-77 2018.01.06. 12:20

적진에 대규모 에어본 공수라니...아무리 북한이라도 너무 위험한 짓입니다

한국군사랑 2018.01.16. 01:02

질문과는 쬐금 다르지만...현실적으로 kmpr(참수작전)소요로 ch-47를 42대를 mh-47급으로..

c-130중 4대를 mc-130급으로 개량하는 사업은 빠른 시일내 이뤄질겁니다..(물론 개량해도

원본인 mh-47이나 mc-130에는 살짝 못미친다곤 하더군여..) 1000명 정도 병력을

북한에 몰래 침투시켜서 지휘부공략/대량살상무기 파괴등의 업무를 맡길거라곤 하더군요

아마 이건 현실화될 가능성 매우 큽니다..예산을 많이 밀어주는 분위기라서..^^

최근 잡지보니 이들이 직접 하는게 아니구 탄도미사일이나 공군지원을 유도하거나

원거리에서 무인기 활용 또는 장거리 저격등을 활용할 계획이라더군여..ㅎㅎ

XVIIAirborneCorps 2018.02.08. 18:05

질문의 본질에서는 약간 멀어졌지만, 한국군이 대규모 공수부대를 보유할 필요성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공수부대의 목적이 신속 전개인데, 한국이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처럼 해외 군사기지가 있습니까? 식민지가 있습니까? 사실상 북한, 중국과의 지상전은 대화력전과 기갑전등에 집중될 텐데, 현재 한국군이 보유한 수송기 전력으로는 공수여단 (그나마도 중장비 제외하고 알보병만) 정도만 강하 가능하고, 추가적인 후속부대의 지원 없이는, 적진에 강하한 공수부대는 마켓가든 작전의 연합군 공수군 꼴 납니다. 아무리 북한의 군사력이 형편 없지만, 우리군 후속부대를 조금이라고 저지할 능력은 되고, 중장비 없이 강하한 적군 보병들을 전멸시킬 능력은 당연히 보유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한국 장갑차들 중에 공수되어 신속하게 화력지원을 할 수 있는게 거의 없고, K-200 공수시켜서 12.7mm 기관총 쏟아내는게 고작인데, 분명히 대전차 화기에 격파되고... 기계화 부대가 후속되는 상황에서는 수송 가능한 보병병력도 줄어듭니다. 한반도가 작으니 헬기 강습도 병행할 수는 없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지만, 북한군 방공망의 중핵은 저고도 방공망입니다. 생각 없이 공중강습부대 밀어 넣었다가 전멸하기 딱 좋은 환경이란 말입니다. 물론 모든 위협이 제거되면 공수든 공중강습이든 사단급 공수부대가 몇번이고 실어 날라져 강하가 가능하겠지만, 전차와 포병등이라는, 위험 부담이 훨씬 더 적고 파쇄력이 훨씬 높은 수단이 있는데, 굳이 전쟁 막바지에 대규모 공수 작전을 강행할지는... 대대급 특수부대 정도의 강하작전은 적 수뇌부 공격과 고가치 군사시설등 타격 목표 제거에 효과적이겠지만 정규군의 사단, 아니 여단 규모의 공수부대의 강습은, 그 것도 치열한 전면전 중이라면 비효율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tunguska 2018.02.14. 11:30

공중수송능력이 문제가 되고, 플래폼의 가격차이가 기종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조정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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