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전자적, 그리고 기계적 신뢰성등은 논의에서 빼고,

탱크로써는 굳이 쌍열이 필요없다고 생각됩니다만

화력을 집중하는 자주포로써 쌍열의 미래가 어떨지...

개인적으로 참 궁금해집니다.


일단 단순한 생각으로, 북한에 비해 약간 뒤지지만 어느정도 비슷한 화력을 보유한 

육군이 대치하고 있고, 그리고 제공권은 수일내로 장악이 가능한 (물론 해상은 더 말할것도 없고)

그런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적은 숫자로 더 많은 화력을 투사 가능한,

이런 자주포 체계의 운용은 어떨까요?


역시 화력덕후인 러시아만이 현실화가 가능하다고 볼수 있는 발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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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그다지 신기스럽지 않은 자주포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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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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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만들고 있다! 진짜로! 

1,2차 세계대전때 나온 실험작이 아니라, 21세기에 이걸 실현하겠다고 만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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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집에서 점이라도 보고 온건가?

아니면 자국산 자주포에 불만이 생겼나?

정말 미래의 자주포는 이렇게 될거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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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기분은 알거 같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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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김민석(maxi) 2014.02.28. 01:02
코얼리션은 기본적으로 크루세이더와 개념적으로 대단히 유사합니다. 다만 이쪽은 쌍열이고 크루세이더는 액체냉각기(포신을 강제로 식히는)를 사용하는 점이 다르지만요.

기본적으로 모든 포는 더 크게, 더 멀리, 더 빨리 포탄을 쏘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다연장 로켓이 이미 시간 당 발사량에서 급격히 높기 때문에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포의 발사속도를 높이는 시도는 이제 안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그리스 2014.02.28. 03:01
과도기적 시도가 아닐까요?
거시적으론 액체 냉각의 경제성과 운용 편의성이 더 좋아져서 쌍열방식은 없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캬오스토리 2014.03.01. 04:52
근데 액체 냉각방식이라는게 구현하는것 자체는 이미 개념적으로 충분히 완성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제가 이걸 들었던게 대체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 현실에서는
여러가지 문제로 대규모 양산형으로 돌입하지 못하고 있는데, 과연 액체 냉각방식이
대량 양산되는 날이 오기는 할까요?

자동차를 비롯해 여전히 많은 엔지니어들은 공랭식의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발열 자체를 억제하는 개념 포함) 나가는 고집을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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