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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공격헬기의 미래에 대한 하찮은 망상을 해봤습니다.(추신 : LAH평가도 좀)

캬오스토리
1601 0 13 3

다들 lah를 싫어하시니 문득 공격헬기의 미래가 궁금해지더군요...

 

제가 보기에 솔직히 lah가 아니라 아파치라도, 결국 미래의 어느 시점에 가면 대공포 맞으면

살아돌아온다는게 힘들거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제대로 맞는다면... -_-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차라리 rws같은거랑 야간 ir 탐색 능력 보강, 그리고 지형 추적 비행에 대한 정밀화가 더 도움이

될거라고 상상은 되는데, 이는 수송 헬기나 무장헬기, 심지어 공격헬기일지라도 일단 발각되면

빗발치는 포화속에서 "그래 쏴봐라. 나도 쏴주마" 하고 (-_-) 자기 방탄 능력 믿고 작전할 공격헬기가

세상에 존재할수 없기 때문일거라 생각하거든요.

(모르겠습니다. 정말 방탄 능력 믿고 그런 작전을 하는 헬기가 존재하는지는...)

 

게다가 제 생각에, 기갑부대가 끌고다니는 대공포는 정말 무시무시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하이브리드형이죠.

대공포에 대공미사일까지 장착한게 돌아다니고 있고, 우리나라도 그걸 만들 예정입니다.

북한도 바보가 아닌이상 얼마안가 이런 놈을 만들어 내겠죠.

(북한의 조립 기술(?)은 웬지 짠하게 감동적인 면이... -_-)

 

즉, 저는 공격헬기와 무장헬기간의 차이점 간극이 점점 좁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탄면적이 파편형 미사일에서 기체를 지켜줄수 없는것은 당연하고,

느려터진 헬기 속도로는 빠르게 처리되는 레이더 지령하의 자동 사격 모드를 결국 피하지 못하게 될것입니다.

 

그럼 수송헬기의 방탄능력과 공격헬기의 방탄능력 차이는 사실 별 차이없는 결과를 가져올것이고,

전술은 무장헬기던 공격헬기던, 헬기가 보유한 탐지능력과 미사일의 사거리에 의존하여,

지형을 최대한 이용한 방식으로 공격하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솔직히 무장헬기의 방탄 능력이 나아봤자 수송헬기에 비해 소총탄과 기관총을

더 잘 막아내는 수준이지, 대공포탄을 막는 수준은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이런 전제조건은 공격헬기의 전술이 전면전하에서 적 기갑부대 소탕을 하는게 아니라

(하이브리드 대공포를 끌고 다니는 기갑부대를 공격헬기가 소탕한다...? 과거나 현재엔

어떨지 모르지만 미래엔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가까운 미래엔 주로 이미 약화될대로 약화된

적 게릴라, 그리고  대공능력이 빈약한 소규모 정규군 소탕작전에 동원될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유인 공격헬기 종류라면...)

 

왜냐하면 조종사는 소중하니까...요, ^^

 

그런면에서 공격헬기의 미래는, 결국 안타깝지만 무인 헬기에 의해 교체다 되고, 그리고

이들이 주로 전면전시에 진정한 효과를 거두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경량의 무인 공격헬기들을 만드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요?

(무인 공헬따위, 얼마든지 죽여봐라.. 우린 또 만들면 된다... 뭐 이런 마인드... -_-)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 고수님들의 견해는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p.s : 어느 먼 미래에 쿼드콥터 편대가 헬파이어 두개씩 달고 벌떼처럼, 죽음을 두려워않고 사방에서 동시공격을 감행한다...

그럼 기갑부대를 보호하기 위해 대공포/미사일을 가진 차량이 얼마나 있어야 될까요?

아니면 기갑부대는 전부 더 무거운 장갑(특히 상부쪽)을 달고, 그리고 변형된 상부 지능탄으로

맞대응 하는 세상이 올까요?

문득, 레이더포로 모든것을 다 해결하는 미래 전차가 떠오릅니다... -_-b

 

하지만 정말 공포스러운것은, 소형 무인 공헬이 강력한 센서를 가진 e-737이나 조인트 스타즈의

지휘를 받아, 그 밑에 유인 헬기나 fa-50같은 공격기의 지령하에 적 기갑부대를 소탕하는것을

당해야 하는 날이 오는게 아닌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듦니다.

 

심지어 참호를 파고 들어 앉아 "공중 폭격은 별효과가 없어! 기갑부대는 다 죽겠지만!"이러고 외치고

있는데 2개 1조로 움직이는 서칭 무인 헬기와 무장을 한 무인 헬기가 곳곳을 뒤지며 학살하는 장면을

상상하면, 웬지 sf영화가 언제고 실현될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인공지능이 계속 발전하면, 그럼 정말 이런 공격헬기들의 다양한 버전이 나올까요?

 

크기변환_1210_035453_C2MJJ725F6_2.jpg 

무인 헬기 지휘는 우리 정도의 떡대가 되야지...

우릴 기본으로 지휘, 통제, 감시 장비를 넣는 놈을 만들어 보라구~ 

 

 

 800px-Usaf_e8_750pix.jpg

공중에서 감시하는건 날 개조하는게 좋을것이여~

내가 원조랑께~?

 

800px-SAS_2010_Boeing_AH-6.jpg

 

현실은 전데요...

죄송합니다.. ㅡ.ㅜ

 

 

P.S : 무인기에 여러가지로 생각을 하다보니 망상이 끝이없네요... :)

근데 한가지만 더 여쭐께요.

LAH가 중무장한... 헬파이어 8발 달고 다니니 그닥 가볍게 무장한건 아니니까...

이게 어떤 단점이 있다고 보시는지 의견좀 주세요.

저의 짧은 머리로는 비밀이나 그런데서 의견을 읽어봐도 이게 그렇게 못쓸 물건인가...

그런 생각이 듦니다.

솔직히 헬기가 탱크도 아니니 방탄 능력으로 싸우는것도 아니고, 강력한 엔진이 있다고 해도

(LAH도 강력한 엔진 달았다던데요) 마하의 속도와 추력편향 엔진으로 홱홱 피하는것도 아니며,

맨패드는 그리 나쁘다고 하니 빼더라도 대공포 유효 사거리 밖에서 쏘면 전문 공격헬기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게 뭔가요?

오히려 가볍고 작은, 그리고 적당한 무장을 한 LAH가 낫지 않을까요?

(물론 인력수송은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뭐 사단장님이랑 특수부대 수송용이라 치고)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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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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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리스 14.07.22. 18:58
야전 방공 수단의 발전에 따른 공헬의 대응책은 그냥 멀리서 먼저 보고 사거리 밖에서 쏘면 된다가 현재까지의 경향이겠고 무인 헬기의 도입은 탐지능력 향상의 일환으로 봐야 할거 같습니다.
대공 미사일이 아무리 발전해봐야 수평선 한계는 어찌 할수 없는 부분이고
그 정도까지 야전 방공 체계가 발전한다면 공헬쪽은 무인 헬기 혹은 다른 탐지 수단을 빌려 4~60km 수준의 사거리를 갖추려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하이브리드 형 대공포에 뭔가 큰 기대를 하시는데
그냥 대공포에 맨패즈 달아 놓은 셈이라 미사일 발사쪽은 맨패즈의 단점을 거의 그대로 가집니다.
물론 이런 단점은 현재의 것이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만.
더 긴 사거리 = 더 높은 비용 + 크고 알흠다운 시스탬 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고 때문에 필연적으로 반응 시간 하락과 기동력 하락이 붙습니다.
결국 야전 방공 쳬계로서의 정체성을 상실할수 있다는 점에서 공헬보다 사거리의 우위를 가지는 야전 방공체계는 등장하기 어렵다 봅니다.
미래에 현재의 로켓계 추진체가 아닌 전혀 새로운 효율을 가진 추진시스탬이 나온다면 달라질수도 있겠네요.
리그리스 14.07.22. 19:07
리그리스
무인화로 인해 피해를 무시하고 과감한 자살 공격을 한다 라는 상황도 성립하기 힘들겁니다.
무인기도 상당한 재원이 들어간 물건이고 이런 자산을 잃게 된다는건 결국 아측이 더 큰 경제적인 피해를 본다는 이야깁니다.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는 절대적 전제를 볼때 아측이 수십~수백배에 달하는 경제적 우위와 생산력을 가지고 있지 않는한
아무리 무인기라 해도 무리한 공세를 펼치진 않을겁니다.
당장 천조국만 해도 그들보다 수만배는 가난한 아프간에서 뭔가 저기 있을거 같다 하고 냅다 재블린을 쏴갈기는 모습이 그대로 찍혀서 욕 먹은 사례도 있고,
결국 그런 과감한 군사적 소비가 나라꼴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고려 한다면 무인기라 해도 야전 방공 체계에 대해 사거리 우위를 확보할 필요성은 있을겁니다.
사거리만 확보되면 더 작고 싼 무인기를 띄워서 탐지하면 그만이기도 하고요.
캬오스토리 작성자 14.07.22. 22:32
리그리스
그리고 무인기의 미래는 역시 탐지 능력의 극대화쪽으로 가는걸까요...
음...
캬오스토리 작성자 14.07.22. 22:31
리그리스
아..맨패드 시스템의 단점을 그대로 가져가는군요...
저는 더 빠른 대응능력과 몇개의 대공포대끼리의 정보융합을 통해 더 다양하고 사각이 더 줄어든
상황이 올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ㅜ.ㅜ
eceshim 14.07.23. 05:11
캬오스토리
그렇게 됩니다. 러시아가 네트워크 기술이 워낙 후져서 그렇지 판찌르를 중앙 방공 네트워크에 묶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적 헬기나 저공침투기에게는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eceshim 14.07.23. 05:10
리그리스
그럴리가요 하이브리드의 한때 최고봉인 퉁구스카만 해도 미사일 사거리가 10킬로미터가 나옵니다. 유도 방식은 천마랑 비슷하지만 맨패드 정도 달린 게파드, 비호 와는 그 급이 다릅니다.
판찌르는 레이더 부터 AESA에 광각 열상센서 조합이고 동시 교전 능력도 퉁구스카보다 훨씬 개선되었고 탑재미사일도 사거리가 20킬로미터 정도 나옵니다.
이거리면 스파이크 nlos를 탑재해도 위험한 거리이구요.
심지어 판치르로 HARM 같은 대레이더 미사일 요격 같은 C-RAM 기능도 가집니다.
퉁구스카야 차대가 전차 차대라 기동성에 아무문제가 없고 판치르는 지금 탑재는 트럭이지만 제조사에서 궤도 차대도 제안하고 있습니다.
우리 야전 방공이 희안하게 구식에 성능이 떨어지지 해외 야전 방공은 무시무시 합니다.

앞으로 공격헬기가 살아 남을려면 스탤스와 전자전은 기본이고 장거리 스탠드 오프 병기 까지 달아야 하겟죠.
캬오스토리 작성자 14.07.22. 22:49
P.S : 무인기에 여러가지로 생각을 하다보니 망상이 끝이없네요... :)
근데 한가지만 더 여쭐께요.
LAH가 중무장한... 헬파이어 8발 달고 다니니 그닥 가볍게 무장한건 아니니까...
이게 어떤 단점이 있다고 보시는지 의견좀 주세요.
저의 짧은 머리로는 비밀이나 그런데서 의견을 읽어봐도 이게 그렇게 못쓸 물건인가...
그런 생각이 듦니다.
솔직히 헬기가 탱크도 아니니 방탄 능력으로 싸우는것도 아니고, 강력한 엔진이 있다고 해도
(LAH도 강력한 엔진 달았다던데요) 마하의 속도와 추력편향 엔진으로 홱홱 피하는것도 아니며,
맨패드는 그리 나쁘다고 하니 빼더라도 대공포 유효 사거리 밖에서 쏘면 전문 공격헬기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게 뭔가요?
오히려 가볍고 작은, 그리고 적당한 무장을 한 LAH가 낫지 않을까요?
(물론 인력수송은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뭐 사단장님이랑 특수부대 수송용이라 치고)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네비아찌 14.07.23. 00:10
말씀하신 퀴드콥터식 무인전투헬기가 나올때쯤이면 그런 무인기의 비행 알고리즘을 해킹해서 파괴하거나 조종 전파를 해킹해서 콘트롤을 탈취하는 기술도 나오겠지요.
일본 애니 '전투요정 유키카제'에서 지구군 측이 인명손실을 견디지 못하고 무인전투기를 만들어 투입했더니 최후 결전때 외계인 측에서 해킹용 항공기를 날려서 지구군 무인전투기 콘트럴을 뺏아서 자중지란을 일으키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eceshim 14.07.23. 05:14
네비아찌
군 보안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아예 하드웨어인 ASIC 형태로 해킹방지를 위한 신호 비화를 하는 경우도 있구요. 어차피 보안과 해킹은 서로 맞물려서 돌아가는 전자전이라 해킹을 통한 무인기 제어권한 획득은 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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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m 14.07.23. 18:04
지금은 헌터역할을 무인기가 담당하고 킬러를 공격헬기가 하는 경우가 제법 있다만..
무인기의 발전으로 헌터를 고성능탐지장비+ 중계장비 역할의 하이급 무인기(고정익기)가 하고 킬러역할은 말씀하신 미사일셔틀개념의 로우급 헬기(쿼드콥터형)드론이 근접확인+공격을 하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중요한건 1차적 표적식별/확인 이후 실질적으로 가깝게 근접하여 기만표적여부를 확인하고 확인사살 할 근접형드론이 필요할것으로 보이고요. 이 개념을 위해서라도 로우급 공격형드론(호버링이 가능한)이 나와야하지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봤을때, LAH와 별도로 MD500무인화가로 전술적 경험을 축적해야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의 LAH가 향후 유인전력으로 다목적으로 운용가능한 개념이다보니 그렇게 나쁘게만 보지는 않고요.
eceshim 14.07.23. 18:31
yukim

MD500 무인기화 할바에 AH-6를 도입하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아니면 ACTD 사업으로 LAH 무인화 기술 개발도 고려 해볼만하구요.
MD500 기골 상태라던지 기타 상황이 워낙 안좋아서 무인화를 알려면 프레임부터 고처야 해서 그돈이나 AH-6 도입 운영비용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말이 있더군요.

아니면 다시 불사조 처럼 부활한 틸트로터형 무인기를 대폭 대형화 해서 만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저는 MD500 무인화는 반대하지만 유킴님 아이디어에는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일단 러시아 부터 흉악한 야전 방공체계를 운영하고 있고 중국도 비슷한 야전방공체계를 개발 중이죠. 안그래도 흉악한 야전방공무기들이 C4I까지 곁들이면 더더욱 흉악한 야전 방공망이 되기 때문에 유인기 손실을 막을려면 미끼겸 미사일 셔틀겸 할 수 있는 무인공격헬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프간에서 카이오와 와 무인헬기를 이용해서 야전에 보급품 및 탄약을 수송해준 사례도 있으니 만들어 놓으면 여기저기 잘 써먹을 것 같습니다.

profile image
yukim 14.07.23. 19:05
eceshim
처음부터 새기체를 무인화하면 개발과정의 손실을 어찌감당하려고요. 아직은 기술확보측면에서 개발이 더 중요하니 MD500가지고 물고빨고 한다고 보이네요. 전 개인적으로 아직까지(아마..향후도) 무인기는 소모(추락)되기 쉬운 전력으로 보는지라..퇴역기체를 활용하여 개발중 몇대 날려먹어도 된다고 보는 관점이라서요. MD500으로 무인체계를 연구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보네요. 안정성 면에서 미흡한 무인체계를 처음부터 새기체에 적용한다? 이게 좀 많이 아깝죠. 솔직히 저는 MD500이건 AH-6i 이건 무인화해도 개활지아니면 운용이 제한된다고 보고, 이때문에 MD500급 무인무장헬기가 실질적으로 개발이 완료되고 도입되더라도, 대상륙방어작전 (해안선방어나 도서방어)이나 상륙전시 강행공격작전에나 투입되어 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초기단계에선 헬기특유의 지면밀착기동 같은건 포기하고 수직이륙과 호버링 기능정도만 가져가야하지 싶고요. 이 지면밀착기동이 안된다는건 그만큼 지대공체계(맨패드포함)밥이 된다는거고요.

당분간은 이렇게 단순한 저난이도-고위험의 임무위주로 쓰다가 전파음영을 중계할수 있는 무엇인가가 나오면 그때가 되서야 지상작전에서 쓰이지 않을까 하네요. 그러다보니 기술확보/운용숙달 차원에서 신규기체인 AH-6i 보다야 MD500이 오히려 더 현명하지 않을까 싶고요. (분명 상당수가 비전투 손실로 운용훈련중 추락할 여지도 크니..)
eceshim 14.07.23. 19:13
yukim
MD500이 그냥 써도 뚝뚝 떨어지는 그런 기체라서 좀 걱정이네요(사실 개량이라고는 쥐뿔만큼이나 투자안한 국방부 탓도 있지만요)
ACTD사업으로 기술확보에는 긍정적인데 본격사용은 좀 꺼려지는 그런 기체라서요.
그리고 해당 개량 사업은 보잉이 국방부에 열심히 러브콜을 날리는 중이니 만약 한다면 유킴님께서 생각하는 기능 그 이상이 구현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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