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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을 마친 한국공군용 A330MRTT 공중급유기 1호기 사진 입니다.

 

https://twitter.com/AvionRevueInt/status/10051584437565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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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fMKRZLXcAA7aO1.jpg (File Size:69.4KB/Downloa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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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88 2018.06.09. 17:16

비행기가 잘생겼네요.

Profile image 흑표 2018.06.09. 17:27

기체가 상당히 좋아보이는데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6.09. 17:33

해당 페이지에 허락없이 가져가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삭제하십시요.

 

앞으로 사진들 가져올때 저작권 행사여부 확인하십시요. 다른 회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백두산 2018.06.09. 19:17

삭제를 할려는데 오류가 떠서 다른 사진으로 대체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Profile image MTP 2018.06.09. 19:25

이 사이트에선 댓글이 달려있는경우 사진 삭제가 되지 않읍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6.09. 19:35

대체 감사드립니다.

에어라이너는 한국인들도 많이 활동하는지라 국내쪽 감시?도 심합니다.

그러기에 더 조심할수밖에 없습니다.

백두산 2018.06.10. 08:51

네. 참고하고 숙지하겠습니다.!

Profile image hohorote 2018.06.10. 17:47

f-35에게 급유해주는 모습 기대해봅니다.

미스터캣 2018.06.10. 18:53

도색도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저희가 도입하는 A330 MRTT는 화물탑재능력이 얼마 안된다고 들었는데, LD6 2개정도만 앞뒤로 탑재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공군에서 도입하는 기체는 여객/화물 공용이 확실히 가능한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6.10. 19:38

객실 바닥쪽 화물칸만 화물 들어갑니다. 급유기지만 기본 구성은 여객기랑 같습니다.

미스터캣 2018.06.10. 22:44

음...그럼 진정한 의미로의 공중급유/수송기능력은 바랄 수는 없겠네요.

미국에서 오랜기간 사용되는 KC-135나 KC-10은 화물수송능력도 좋은데 한국의 공중급유기는 어떤 목적에 주안점을 두고 도입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영국처럼 정부수반 전용기(이를테면 대통령 전용기) 대용으로 쓰는 일은 가급적이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6.10. 22:52

공중급유/수송/병력 수송은 가능할겁니다. 수송의 가치를 얼마나 두느냐의 문제겠죠.

그리고, A330MRTT 도입국 대부분이 비용문제때문인지 객실 카고 개조를 안한 상태로 들여왔습니다.

프랑스는 나중에 돈 생기면 그때 개조하겠다고 했지만, 언제나 될진 모르죠. 

그리고, VIP 수송에 사용될 일은 있겠지만, 대통령 전용기로는 사용되지 않을 겁니다. 

VIP용은 그냥 수송이지만, 대통령 전용기는 말그대로 전용기이므로 개조에 시간이 꽤 들어갑니다. 

미스터캣 2018.06.10. 23:16

그렇군요. 프랑스쪽 도입기체는 아예 A330-200F기반으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주 임무인 공중급유는 말할 필요는 없고, 기존 A330 MRTT의 하부덱 탑재능력은 LD6컨테이너 정도면 군용 표준 화물팔레트 1개정도만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상세정보를 보니 민항기 규격의 LD3 1개 컨테이너, LD6 1개 컨테이너가 실린다고 나왔네요. 카고개조없이는 군용 표준 화물팔레트 463L 1개 정도가 한계일 듯.
화물기 개조는 에어버스에서도 민항 A330-200,300계열에 A330 P2F프로그램으로 실시한다고 들었는데, 군용 A330도 적용가능하다면 좋을거라고 봅니다. 정부수반 전용기로의 사용 가능성은 없으니 천만다행이네요.

Profile image 패딩턴 2018.06.10. 23:24

여객형 A330 기반 MRTT는 기체 상부덱에는 화물탑재가 불가능하고, 하부덱에는 463L 팔레트 8개+LD3 1개+LD6 1개 수송가능합니다. 반면 KC-46A는 상부덱에도 화물탑재가 가능해 436L 최대 18개 수송가능하고요.

 

 화물형 330 인 A330-200F 기반 MRTT은 436L 26개까지 탑재 가능합니다. 참고로 C-130도 463L 6개정도까지는 나를 수 있습니다.

 

미스터캣 2018.06.11. 22:50

463L을 하부덱에 탑재.....높이 제한이 상당히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급적이면 수송능력 극대화를 위해 메인 덱 수송의 가치를 인정했으면 좋겠습니다.(개인적으로 공중급유기는 전략수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인력수송보다는 전략적인 물자수송에 많이 쓰였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6.10. 23:25

에어버스의 A330 기반 화물기 330F도 우선 프랑스에서 여객기형으로 만들어진 다음에 스페인 헤페타에서 화물기형으로 개조됩니다.

이게 에어버스의 개조 프로세스 입니다.  그러니 아직도 객실부 대형 카고 도어가 없다면, 330-200F가 아닌거죠.

 

 

미스터캣 2018.06.11. 22:54

처음부터 화물기에서 공중급유기로 개조하지 않고 스페인 헤타페의 에어버스 공장에서 화물기+공중급유기 개조라면  A330 MRTT에는 순수한 화물기 기반 공중급유기는 없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어떤 임무를 위해 여객기 기반형으로 구매한 걸까요? 추후에 화물기 개조를 하더라도, 여객기 위주로의 사용만 할 가능성도 큰 만큼 급유 이외의 어떤 임무를 생각하고 운용을 할지 궁금합니다.(타국 공군에서는 RC-135처럼 정찰기로의 사용도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한국공군도 수송외의 목적으로의 운용을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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