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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 CN-235-110M (B706)

패딩턴 | 조회 수 1065 | 2018.01.0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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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

 

 

소속: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기종: CN-235-110M (B706)

 

 

 2018년의 첫 비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해경 CN-235-220M 초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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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거포함정 2018.01.02. 01:57

C-295와 더불어 KAI 중형 민항기 개발에 가장 유력한 참고 모델이 아닐련지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1.04. 00:16

공감합니다.  인도네시아가 품질관리를 못해서 그렇지 애초에 단거리 이착륙 능력과 비포장활주로 이착륙 능력이 뛰어나서 제3국가나 작은 섬이 많은 나라용으로 여객과 화물을 동시에 처리할수 있는 매우 쓸만한 기종이죠. 

 

여기에 각종 우리해경처럼 관급장비로도... 군용기로도 손색없고요. 

 

말씀하신 C-295도 늘어난 여객/화물 능력과 비행거리... 

 

CN-235나 C-295급의 C-130보다 작은 체급의 수송기 시장으 증명하듯... 굳이 C-130까지 필요 없는 나라들이나 임무를 수행하는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할겁니다.  그렇기에 우크라이나가 AN-132급 개발에 어떻게든 돈을 투자받으려고 노력했었죠.(지금은 사우디가 물주, 한때 우리한테도 제안했었음), 일류신 애들의 신형 경수송기도 조망간 시장에 본격 등장할거고...

 

 

우리가 투자하고 기술이전 받아 공동생산한다고 하면... 워낙 과열이 예상되는 경수송기 시장이라 같이 하려고 하는 업체들 많을겁니다. 

 

Powerplant 2018.01.06. 10:53

해경 cn-235 문제 어찌 해결되었나요?

잠잠한 것보니 해결은 된 것 같은데, 어떤 방법으로 해결했는지요?

Profile image 패딩턴 2018.01.08. 19:47

글쎄요...갑자기 잠잠해졌는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공군 -220M 도입때도 말이 적진 않았는데 그것도 그냥 잘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당기종은 CN-235-110M으로 판단되어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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