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성능개량 및 차기대공포.jpg 더 정확한 기사내용이나 이미지는 해당 저널을 보시면 됩니다. (불편하게도.. 마우스커서 위치도 캡쳐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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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yukim 2014.06.22. 20:51
참고로 K1A2 디지털 업그레이드 사항은 향후 더 간략화/단순화해서 모든 주요차량/장갑차량에 적용될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한거지만, 공병전차, 교량전차, 구난전차, 전투장갑도자 같은 지원차량들 K277개수사례 마냥 피아식별 응답기만 달아서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되죠.
영재 2014.06.22. 22:13
차기대공포라하고 비호차륜형이라 부른다
Profile image yukim 2014.06.22. 23:19
발칸 대체이다보니 싸게 많이 뽑아내는게 관건인 녀석이죠. 비호와 탄이 호환되는 발칸(?)대공포라고..불러야될거같네요.
Profile image eceshim 2014.06.22. 22:32
결국 비호에서 탐지 레이더 만 때 버리고 네트워크화 한게 전부네요. 여러모로 복장 터지는 사업입니다. --;
Profile image yukim 2014.06.22. 23:11
일부부품은 중소기업우선선정 품목으로 방사청에서 구매해서 넣어줄모양이죠..일종의 "관급자재"로요.
Profile image unmp07 2014.06.23. 00:42
제가 볼땐 발칸대체라 저 정도로 충분하고 그 이상의 위협은 대공포체계가 아닌 전투기나 지대공미사일로 제압해야한다고 보는지라 충분해 보이네요.

또 이제 K1E1과 K1A2의 정확한 정보도 나왔으니 예전에 제가 쓴 내용 중 틀린 내용을 빨리 고쳐 졸렬하게 난 틀린적 없어라고 외칠시간이 왔군요.ㅋ
Profile image yukim 2014.06.23. 02:20
그렇죠. 저 대공포 존재이유와 포인트를 오해하는 분이 많죠..
ㅋ 전시회에서 알아와주신 K1 조종수야간잠망경 건 뒷이야기도 참 알찼습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7.10.12. 23:55

말은 대공포인데...지상화력 지원이라는 깊은 뜻이...

리그리스 2014.06.23. 02:50
차륜형 대공포가 163만 대체하는거면 몰라도 263까지 대체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 경우 가격과 기존의 운용 진지가 갖는 한계상 중량/크기 제한이 생깁니다. 저 정도만 하는수밖에 없을거에요.
KFXC103 2017.10.13. 00:08

왜 30mm를 못버려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당장 35mm만 되도 말을 안하는데 쟁여놓은 탄약있다고

 

계속 30mm행이니..

Profile image 꿀꿀돼지다 2017.10.13. 01:04
기존에 30mm를 쓰면서 아 30mm라 뭐가 부족하다 구경을 크게 해야한다 이런 피드백이 없었거든요. 어차피 대공포 자체가 아무리 날고기어도 한계가 있는 물건이라 크게 바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윈드풍 2017.10.13. 02:30
뭐 어쨌든 현대전에서 30mm대공포를 차기대공포로 개발양산하는건 많이 뒤떨어지는 체계인건 확실하죠 더군다나 이제 배치된다니 저걸 앞으로 수십년은 쓸텐데 미래전장에 과연 위력을 발휘할수있을지 의문이네요 무엇보다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군에서 선제적 대응은 고사하고... 하다못해 비호도 하이브리드로 업그레이드 되고있는 형국인데 이번 대공포는 많이 아쉽네요
Profile image 꿀꿀돼지다 2017.10.13. 07:48
발사속도 차이가 넘사벽이라고는 하지만 러시아 판치르도 기관포 구경은 같은 30mm인데요.. --;(아 물론 러시아는 30x165이고 우리는 30x170이라 탄은 다름)
윈드풍 2017.10.13. 16:23
거기다 판치르는 미사일을 달아놨고 판치르랑 비교하시니 이번 우리군 사업이 더욱 아쉽네요... 에휴
포레스예림 2017.10.13. 04:55
#
비호체계는 계획보다, 수량을 좀 늘려 생산해 왔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좀 더 뽑을 예정입니다.
(이전에 이곳에 언급을 하였고, 의문을 표시한 분들이 계셔서 재확인결과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복합비호형으로 뽑아 나가고, 기존 체계는 개량을 통해 복합형으로 탈바꿈 할 거구요.
증가된 수량(복합형으로 도입)에는 야전운영(이동운용이 주) 전력용이 주를 이룹니다.

어쩌면,
기존 배치된 비호체계 중, 야전부대 운영이 아닌, 거점&포인트 방어용으로 일부 배치된 수량들이 추후 개량을 하고, 야전부대(육군)로 돌려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 자린 차기 시스템이 대체하구요.



#
차기 대공포 시스템에 포함되는 탐지체계(탐지센서체계)는 저고도 탐지&방공, 무인기 탐지임무도 함께 부여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또한
이를 윗 복합체계 구성에 투여하는 개념과 고려도 존재하는 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20mm 발칸은 대체장비 도입 및 교대 시까지 운영을 위해, 그리고 연장사용 전력분을 위해 무기체계의 수명연장과 일부 개량이 존재합니다.

특히
"도심지 내의 고층 방공포 포인트와 중요 거점지역 및 도서지역 방어 포인트 부분"은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전력운영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 기존 방공포에 대한 향후 고려가 어떻게 될지도 엿 볼만 합니다. 기존 방공포체계를 그대로 개량해서 사용할 것인지, 새로운 대안체계로 대체할지요.
(즉, 발칸체계는 차기 방공포체계가 일선에 등장해도 여러모로 운영&유지 될 예정입니다.)



#
본문에 언급된 차기 방공포체계,
즉,
기존 비호 방공포체계를 일부 다운그레이드 하여
차륜형 차대에 올려, 저가의 장비를 다수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의 결과물 대상자입니다만,

실상 들여다 보면, 꼭 "저가&저렴"축에 속할 지 의문입니다. 물론 기존 비호체계의 단위 당 비용은 저렴합니다만, 상당한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기 계획보다 예상외로 가격이 올라 갈 것 같습니다.

초반 계획은 기존 비호체계에서 고가의 탑재 체계를 삭제 또는 다운시켜, 차륜형차대에 올린 그 장비 자체만을 고려하였지요.
그러다가 필요와 요구에 따라서, 탑재하기로 한 구성체계의 성능수준 향상, 새 구성체계들의 탑재, 차량에 대한 새로운 성능부여가 이뤄진 걸로 알려집니다.
빅맨 2017.10.13. 10:15
발칸포도 쓸 곳은 많겠지요. 특히 방어적 측면애서도 버리진 않겠죠.
치장하거나 후방으로 보내지 않을까요??
광주만호 2017.10.13. 10:25

천궁을 비호복합처럼 개량하면 될듯한데,,, 무슨 의도가 끝까지 30밀리 장륜 비호를 추진하는지,, 대체 이해 불가능하네요

shsh 2017.10.13. 10:51
21세기 미트쵸퍼를 꿈꾸는거 아닐까요
Profile image yukim 2017.10.13. 11:19

알베기 AN2를 잡으면야 가장 좋겠지만, AN2 타고 넘어와서 낙하산으로 산개되는 북괴 공수병 놈들을 하늘에서도 잡고 땅에서도 잡기위해서겠지요.

Profile image 꿀꿀돼지다 2017.10.13. 12:45
천궁하고는 임무 영역부터가 다른데요.
CAL50 2017.10.13. 12:54

천궁 덩치로는 기관포와 조합한 복합화는 어렵죠... 천궁이 한 발에 400kg인데 이건 신궁 20발 분량입니다.

비호 복합이 신궁 4발 장착하고 그 부피 나온거 생각하면 천궁을 비호복합처럼 개량하는데 필요한 덩치가 어느 정도가 될지...

 

Profile image yukim 2017.10.13. 13:17
천궁이아니고 천마..를 말씀하신게아닐런지..
mj8944 2017.10.13. 13:58

대공능력보다는 북괴와의 시가전에서 더 기대되는 물건이죠

 

윈드풍 2017.10.13. 16:46
시가전에는 K-21을 늘려주고 대공벌컨은 요놈보다 상위버전으로
개발배치하여야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대공포가 대공방어가 주목적이요 지상화력지원이 부수적인 목적이라면 뭔가 순서가 바뀐이상한...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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