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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다에쉬의 대장 알 바그다니는 자신의 3아이와 함께 자신을 체포하거나 죽이려온 델타포스 팀의 추격을 피해 도망쳤고 그를 어느 군견이 쫒아갔습니다. 바그다니는 어느 터널에 들어갔지만 결국 터널의 끝은 막혀있었고 군견은 그를 찾아내는데 성공했습니다. 결국 델타에게 포위된 바그다니는 찌질하게 울고 불고 비명을 지르다 자신의 자폭조끼를 터트려서 3아이와 함꼐 폭사했죠. 이게 그 바그다디를 추격한 델타포스 팀 소속 군견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다가 이 군견의 사진을 올리고 "우린 이 멋진 군견의 비공식적인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 멋진 군견은 바그다디를 추격하고 죽게 만든 아주 뛰어난 공로를 세웠습니다!"라면서 아주 크게 칭찬을 했습니다. 이 군견의 이름은 기밀로 공개되지 않았으며 작전중 부상을 입어서 치료중에 있고 회복이 빨리 되고 있으며 곧 담당 요원에게 돌아갈 예정이랍니다. 군견 네발 달린 전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군인들과 전장에서 수많은 공로를 세우고 국가 안보를 위해 일하는 우리 인류와 군인의 영원한 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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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19.10.30. 06:22

퍼시픽에서 과달카날 섬에서 애관용 개를 기르던 미군이 생각나네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10.30. 10:25

그 개도 일본제국에 대항해 싸웠나요?

미키맨틀 2019.11.01. 03:47

말 그래도 애완용 소용견이었습니다.

밤이면 적 전함이 나타나서 포격을 퍼붓는 상황에서도 개를 챙기는 모습에서 약간의 실소가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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