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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스 전술트럭

K2흑표 | 조회 수 2403 | 2019.10.28. 16:05

 

군용 파비스 제안.png

 

최근 출시된 현대차 중형트럭 파비스를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K-511/A1 2.5t과 K-711 5t 대체, 5톤 방탄형 등 3종류로 구분됩니다. K-151 소형전술차를 양산중인 기아차 이외에도 한화가 중형 표준차량 개발사업에 참가하였습니다.

 

Photo by, 유기자님 군사사이트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num=21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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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2019.10.28. 19:25

이번에 ADEX갔을때 봤던 차량들이네요. 다 좋은데 중간에 슈퍼맨 문양은 왜 큼지막하게 박아놯는지 잘 모르겠네요. 제눈에는 조금 촌스러워 보였습니다. 

뚝배기 2019.10.28. 19:26

근데 한국 중형전술차량을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인데 방탄차량에 하드탑 버전은 없나요? 방호력 측면에서 하드탑이 소프트탑보 훨씬 유용할텐데 왜 하드탑은 채용안하는지 궁금합니다.

Profile image 만렙잉여 2019.10.29. 10:29

운전병 출신으로 정말 기쁜소식입니다 허구헌날 제 삼촌뻘

되는 차를 몰고다니느라 죽을맛이었는데 저런 신형차량들이

도입되면 한결 편해질것 같습니다

광주만호 2019.10.29. 16:27

머 따로 만드나요.. 천무차량 베이스로 개량하는게 나을듯.. 차종이 난잡하게 여러종인듯하네요

drachen 2019.11.02. 18:05

천무 차량이 더 크고 많이 비쌉니다.

천무는 개발시부터 2포드 탑재시 10톤급 차량을 상정했었고 기운용 중인 K917 계열도 후보에 있었습니다.

그게 성능과 가격을 따져서 결국 두산DST에서 별도 차대를 만드는걸로 결정됬고,

이후 한화에서 만드는 10톤급 차량에는 계속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에 본문의 차량은 2.5톤과 5톤을 대체하려는 거라서,

기아가 예전에 내놓았던 중형전술차량도 5톤+a급인데 이것도 크고 고성능에 비싸다는 이유로 검토만 하다가 이제와서 경쟁 사업이 시작된 겁니다.

엔진 출력 등 스펙도 낮추고(중형 전술 차량 420마력 -> 2,5톤 250마력, 5톤 330마력) 상용 트럭을 최대한 유용해서 도입 비용과 운용 비용을 낮추는데 많은 비중을 두고 있죠.

 

천무가 차량 + 발사대 플랫폼이 30억원 정도, 중형 전술차량이 5억원 정도로 알려진데 비하자면, 본문 차량의 베이스인 파비스는 1억원도 안됩니다.

순한개 2019.11.02. 23:49

한화가 차량 플랫폼을 어디서 가져와서 입찰하는건가요?

설마 타타대우?

drachen 2019.11.03. 15:21

한화 측에서 아직 공식적인 보도 자료 같은걸 내놓지 않았는데, 일단 얘기되는걸로는 타타 대우에서 베이스 차량을 가져 온다고 합니다.

뭐 거기 말고는 없죠.

 

어차피 기아도 봉고 계열 말고 2톤이 넘는 상용 트럭은 단종된지 15년이 다 되가는 상황이라서 둘 다 타 회사 상용차 베이스로 입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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