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6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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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충주세계무술마스터쉽 테러 대비 훈련에 공게된 13특수임무여단 소속 특수임무대 요원들입니다. 어깨 쪽의 패치를 잘보시면 13특임여단 패치입니다. 일단 복장은 타 여단특임대와 생긴게 동일합니다. 이들은 원래 416소총같은 최신형 돌격소총을 받기로 되어있으나 일부러 들고 나오지 않은건지 아직 보급을 받지 못한건지 k1a돌격소총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워리어 플랫폼을 가장 먼저 시험 평가 받은 부대이고 특전사에서 가장 중요한 전력 답게 총기의 부착물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707 못지 않네요. 참고로 이번 을지태극연습때 13특임여단이 처음 이들이 공개가 되었는데요. 그때와 장비,방구류는 동일한것 같습니다. 사진이 1장밖에 없는게 좀 아쉽네요 오늘 충북 mbc 뉴스링크도있으니 참조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www.mbccb.co.kr/rb/?r=home&c=73/79&p=1&mod=view&seq=0003&rvdate=20190723&num=114845&where=&keyword=

(pc에서 크롬으로 접속이 안나올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해결법이 나와있어요)

 

*참고로 13특임여단은 416을 아예 쓰지 않았다거나 아님 받을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에 언론에선 416을 보급한다고 했으나 막상 13여단은 416을 쓰지않는다 라고 하기도 하고 만일 받는다 해도 지금 hk회사가 자금난에 시달려서 언제 파산할지 모른다는 소식이 있거든요. 만일 그렇다면 13여단은 다른 외국의 회사를 찾아보거나 아님 국내의 s&t나 다산기공이 그들에게 자사의 신제품을 어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k회사 파산과 관련한 소식입니다.

https://www.thefirearmblog.com/blog/2019/05/29/heckler-koch-continues-to-fight-their-red-numbers-q1-2019-financial-report/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778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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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chevrolet23 2019.07.23. 23:13

H&K가 파산했다라... 그럼 다산기공에게 희소식이겠군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7.24. 01:23

연방군g36납품비리 스캔들(핸드가드가 아이스크림 녹아내리는것 마냥 녹았죠)+멕시코및 분쟁지역 불법 무기수출(멕시코 사범대 학생 집단실종 사건 당시 학생들을 납치한 마약 카르텔 조직들이 hk33등으로 무장)등등 과 같은 문제들로 지금 연방의회조사에 들어간것도 있고 채무가 많아서 연방의회도 가망이없다는 말을 했죠. 미국으로 본사가 시그 마냥 튀는건가 싶었는데 미국지사도 감당못할 부채가 많다고 합니다, 다산기공도 13부대에 자사의 제품을 많이 홍보중이라고 합니다. 특히 dar15p를 가장 주력으로 내밀고 있죠

Profile image 22nd 2019.07.24. 00:04

파산이 아니더라도 그치들 프랑스군 물량이랑 미해병대 물량 대기도 바빠서, 우리네가 대량구매각을 잡아도 걔들이 안판다는 이야기도 돌곤 했었죠.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7.24. 01:25

빈라덴 머V리 이후 불티나게 잘 팔려서 707과 특전여단 특임대,경남,경기북부 knp sou도 못살듯한 느낌입니다. 유디티가 쓰는 시그 516이나 최근 신흥 강자인 mcx는 어떨까요?

Profile image 22nd 2019.07.24. 13:32

개인적으로는 시그라는 총기회사가 거품이 많이 꼈다고 봅니다. 시그애들은 총기 사업을 미국지사로 넘긴 뒤로는 이전같은 명품 메이커로서의 면모는 볼 수 없고, 특히 소총같이 상대적으로 덩치 큰 물건들은 양산 초기에 한번도 빼먹지를 않고 꼭 품질논란을 터트리는 꼴이 영 마땅찮아서요.

 

516이나 MCX나 우리가 사게 된다면 다들 나온지 몇년 된 총들이라 유료 베타테스트를 해 줄 일은 없겠지만, 성능적 이점이 국산 대비 무시할 수 있을정도라면 시그가 됐든 혹은 다른 어디가 됐든간에 굳이 외국산에 집착할 필요는 없지 않겠나 싶습니다.

 

다산기공쪽이 대량생산시 퀄리티 유지가 되느냐로 말이 좀 많긴 하지만, 측수부대 납품정도 물량이라면 꼭 S&T같은 대기업이 아니어도 충분히 감당할만하지 않겠나 싶거든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7.24. 19:09

음 일단 707이나 특전사는 이번에 s&t와 콜트사가 함께 만든 가스피스톤 방식의 ar15에 관심을 가질법합니다.(10월 아덱스 2019에서 대중들에게 공개함) 잘하면 707부대가 비밀리에 테스트를 했을거에요. 전직 707출신 유튜버(지금은 그만둠)분이 말하시길 자기가 707에있을때 s&t가 소음기 없는 k7기관단총, k201을 부착한 k1a기관단총을 한번 테스트 해달라고 한번 테스트 해봤는데 딱히 메리트가 없어서 체용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Profile image MTP 2019.07.24. 00:12

13 특수임무여단이 한국판 특수작전군이 되는줄 알았더니만 아예 모습을 공개 안하는건 아니었나보네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7.24. 01:30

저도 네이버에서 특수부대를 다루는 어느 블로거 분의 서로이웃 한분이 을지태극연습 당시 인질역할로 참여했는데 그 분의 사진을 통해 알았습니다(물론 대원들의 얼굴 및 관등성명은 모두 가렸습니다.)k1a를 썼지만 부착물이 707못지 않더군요. 13여단이 자신들의 장비,장구류 일부를 이번 한빛부대11진 대원들에게 시범적으로 적용하여 보냈죠

http://m.blog.naver.com/riokim2002/221551869022

그 블로거의 블로그입니다. 특수전,특수부대,대테러부대에 대해 글도 재밌게 쓰시고 친절하고 아는것 도 많으십니다

Profile image MTP 2019.07.24. 01:58

장비가 워리어 플랫폼에다가 이것저것 추가로 업그레이드가 되다보니까 격세지감이란 표현이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워리어 플랫폼을 한 뒤로 밀덕질 할 맛이 나는군요.

 

근데 왜 13 특수임무여단 측에서 장비 일부를 한빛부대 11진에 보낸건가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7.24. 10:26

한빛부대는 과거 2013년 남수단의 위기가 엄청나던 시절 장비,장구류가 부실하여 파병간 인원들의 목숨이 위험할수있다는 얘기를 들었죠. 그후 알음알음 발전을 나가던데 아마 13부대가 "이번에 워리어 플랫폼이나왔으니 엄청나게 위험한(진짜 아프간만큼 위험합니다. 답이 없죠)그곳에 가는 인원들에게 적용해서 보내보자 그럼 살 확률이 높을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여 건의한뒤 적용했지 않나 싶습니다. 특전사의 상부상조 멋집니다. 그러나 언론들은 이것 때문에 "참수부대 해체 한거 아니냐?"라고 글쓰는거 보면서 한숨이 절로나옵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7.24. 11:53

실전지역에서 장비 운용을 해본다는 시험운용 개념도 있을테고, 해당사업의 홍보적인 성격도 있었겠죠. 자세한 이유는 결국 내부자들이 외부에 알려줘야 알수 있을테니 지나친 추측은 금물이지만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7.24. 13:40

오쉬노 부대가 지금도 있었더라면 가장 먼저 적용받았을건데 아쉽습니다

Profile image MTP 2019.07.24. 13:19

.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7.24. 13:37

제가 답글로 링크를 건곳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13특임여단이 을지연습에 나왔단걸 저 블로그의 블로거 이웃분이 13부대인걸 알고 사진을 편집을 거쳐서 올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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