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thaimilitaryandasianregion.blogspot.com/2019/05/boeing-advanced-ah-64-compoun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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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직 비행 학회(세계 핼리콥터 관련 협회중 가장 크고 유명한 학회입니다)의 포럼 75에서 공개된 보잉의 ah64e 아파치 가디언 개량형인데 만약 미육군이 개량을 한다고 하면 이렇게 개량을 할것이다라고 내놓은 안입니다. 보니까 캐노피가 기존의 것과는 달리 마치 전투기처럼 유격없이 되어있어 더 시야을 확보할수있고 jmr(미군 차세대 수직이착륙기 사업)의 기술이 적용되어 꼬리날개의 로터가 변경되어 가뜩이나 빠른 기존 아파치 보다 훨씬 속력을 빨리 할수있고 무장창이 각 1쌍씩 늘었습니다. 무장창에 무슨 통같이 생긴건 레이저 무기인데 최근 아파치가 저걸 달고 사격을 선보인적 있죠. 가장 특이한 점은 기관포의 모습, 바퀴가 숨겨진 모습을 보면 약간의 스텔스도 추가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빠른 속도로 인해서 바퀴, 기관포등에 무리가 갈수있으니 기관포는 고정시키고 바퀴는 안으로 집어넣을수 있게끔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말그대로 이건 컨셉이고 계획은 언제든지 틀어질수 있지만 이대로 나온다면 아파치는 20,30년 뒤에도 세계 최강의 공격헬기로 남을것 같습니다. 마치 록히드마틴의 샤이엔 헬기같은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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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5.16. 21:22

내 2인승일겁니다. 무장이 저리 많으니 혼자서 하기는 좀 힘들겠죠?

YoungNick 2019.05.17. 11:33

스텔스보다는 속도가 올라가면 공기 저항이 커지는 것 때문에 그럴겁니다.

 

개념도 수준이라고는 하지만 기존 아파치의 각진 형태는 고속 전진 비행에는 영 적합하지 않으니, 고속 비행에 적합하도록 외부 형상을 좀 더 유선형으로 만들어 준 듯 하네요. 기존 형상에 뒤에 푸셔타입 프로펠러를 추가할 경우 동체에서 발생하는 간섭류 때문에 프로펠러 효율이 떨어지고 진동이 상당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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