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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보시면 옷 표면에 조그만 조각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조각들이 화재시에 장갑차량의 반응장갑같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불이 이 조각들에 붙어서 연소되며, 조각 아래의 옷과 신체를 보호한다고 하네요.

 

이런 원단이 적용된 피복을 차량 승무원등 화재 위험이 높은 병력들에게 워리어 플랫폼 2단계에서 군이 보급시키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결국은 돈이 있어야 만들수 있으니 꾸준한 예산 지원이 필요합니다 ㅎㅎ

 

사진 출처는 본인이고, 19년 1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되었던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의 육군 운영 전시 부스에서 촬영했습니다. 출처표기가 없는 무단 불펌은 금지하지만 출처 표기를 하신다면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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