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image

2000년대 초/중반 시절의 경찰특공대

Mojave | 조회 수 1865 | 2018.12.20. 15:01

scan0001.jpg

 

scan0002.jpg

 

scan0003.jpg

 

 

3.jpg

 

4.jpg

 

1.jpg

 

2.jpg

 

 

출처: 직접 스캔

 





    



  • |
  • |
  1. scan0001.jpg (File Size:1.83MB/Download:3)
  2. scan0002.jpg (File Size:4.52MB/Download:4)
  3. scan0003.jpg (File Size:2.21MB/Download:3)
  4. 1.jpg (File Size:461.7KB/Download:3)
  5. 3.jpg (File Size:701.8KB/Download:3)
  6. 4.jpg (File Size:893.0KB/Download:3)
  7. 2.jpg (File Size:994.8KB/Download:3)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8.12.20. 16:05

노빈손의 경찰특공대를 가다군요. 이 책이 저를 밀덕으로 입문 시켰죠. 처음에는 이 책 보고 경특을 가려고 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어서 군인의 길을 걷게 됐네요.

Profile image Mojave 2018.12.20. 16:37

저도 어릴때 보고 와~ 이런 장비가 다 있구나! 했었습니다 ㅎㅎ

10여년만에 개인장비가 엄청 발전했죠...

Profile image MTP 2018.12.20. 16:37

예전에 저 경찰특공대 사진이 너무 멋져가지고 몇번이나 다시 본 기억이 나네요.

Profile image MTP 2018.12.20. 21:16

근데 4~7번 짤은 무슨 책을 스캔하신건가요? 노빈손 책은 아닌것 같읍니다.

Profile image Mojave 2018.12.21. 02:31

스캔본에서 사진들 몇개들만 잘라놨습니다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8.12.20. 21:50

정말 지금과 엄청 차이나네요. 

Profile image F-22 2018.12.20. 23:20

정말로 격세지감이로군요.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이 미친 영향력이 정말 큰 것 같습니다.

gta54 2018.12.22. 10:30

미군도 그렇고 폭발물 처리반 분들이 장갑을 안끼시는것같은데 이유가 있나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8.12.22. 10:37

폭발물처리반은 아니지만, 기계나 기구만질 때 맨손으로 합니다.

손은 기름뭍고 드러워 져도, 손의 감각이 살아 있으니까요.

장갑을 끼게되면 손으로 느끼는 감각세포의 느낌을 온전히 받을 수 없지요.

실수할수도 있구요.

gta54 2018.12.22. 11:21

조금더 정밀한 작업을 위해서란 말씀이시죠...?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8.12.22. 11:25

예, 그렇다고 볼 수 있겠죠.

일하다 보면 손의 감각을 장갑끼면 느낄수 없습니다.

공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많이들 그렇게 하지 않나요?

어떤 경우는 장갑때문에 기계에 말려들어가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미스터캣 2018.12.22. 11:19

몇몇사진은 군사정보라는 출판사에서 나왔던 대한민국 경찰특공대에 실려있었던 사진이네요.

P7M13과 M79는 그야말로 2000년대 초중반에 사용되었던 장비들이었죠.(M60도 사용했었다던 내용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알바리움 2018.12.27. 14:40

보기힘든 좋은사진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장비하고 확 비교되네요 그리고 저때는 아직 저 디자인의 버스가 있었군요 저 어렸을때에도 슬슬

 

사라져가는 눈치였는데 이제보니 그리운 디자인이군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