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tass.com/defense/1016360

Tupolev Aircraft Company CEO Alexander Konyukhov는 8월 7일 TASS 통신에게 상당한 업그레이드를 거친 Tu-22M3M 전략 폭격기 첫 기체가 새로운 무선-전자 장비를 장착했다고 밝혔다.


"상당한 현대화의 결과,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기체은 Tu-22M3M을 가지게 되었다. 이 기체는 완전히 새로운 무선-전자방비를 특징으로 한다."고 했다.


그는 "기체에 대해서 수행된 다른 작업의 결과, 기체의 운용 수명이 40~5년으로 늘어날 것이다."라고 했다.


Kazan Aviation Enterprise 는 TASS 통신에게 현대화된 T-22M3M 폭격기의 새로운 항공전자장비, 조준장비 및 항법 시스템를 갖추어 Tu-160의 현대화 버전인 Tu-160M 버전과 비슷하게 표준화 되었다고 밝혔다.


Tupolev Aircraft Company는 업그레이드된 Tu-22m3m 폭격기가 8월 16일 카잔에서 출고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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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CEO는 Tu-22M3M이 9월 첫 시험 비행을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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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18.08.09. 05:00

Tu-160M도 기존 기체 개량을 위한 레퍼런스가 될 신규기체의 현대화 수준이 상당했는데

Tu-22M3M도 유사한 항전계 개량이 있을듯하네요. Tu-160M과 달리 신규기체 선행생산은 없을듯 하지만요.

러시아회사들이 중형 여객기 프로젝트를 계속 성공시키더니 중대형기체 현대화에 자신이 붙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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